인생에서 외로움만 잘 관리한다면 괴로울 일이 없다
과거 왜 만나자고 하는 사람을 다 만나고 다녔을까
한때의 시간이었을 뿐이다
그가 가져간 기회,시간 등은 후회한다고 되돌릴 수 있는게 아니다
그저 재수가 없었다며 뒤돌아서면 되겠지만 자꾸 생각이 난다
아직까지도 증오한다면 아직 잊지 못했나 보다
태어난 것도 고행, 괴로움을 겪는것도 고행, 한때 원하고 갈망했던 관계가 괴로움으로 다가오는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