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청년=나, 외로운건 좋아

by 강아

행사가 있는 날이었다. 회사에는 사람이 많고 시끄러웠다. 어수선한 분위기를 싫어해서 자리에 붙박이처럼 있었더니 옆계가 점심을 먹으러 가자고 했다.


-줄서는거 제일 싫은데 없겠죠?

-있을거 같은데요


역시 내려가니 줄이 길었고 기념품만 받아 다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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