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대길

by 강아

돈은 아무리 벌어도 갈증이 난다. 분명 주식을 안하는 사람도 있는데 자꾸 더 많은 돈을 번 사람과 비교하게 되고 그런 마음은 강박적으로 실적을 체크하고 투자하게 한다. 이렇게 하지 않아도 시간이 돈을 벌어다 준다는걸 알지만 욕심은 자꾸 날 다그치게 한다. 어제 급락은 아무일도 아닌양 오늘 제자리로 돌아왔다. 일상의 이벤트들에 감정은 얼마나 깎여 나가는지. 그럴땐 일찍 자는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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