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를 썼다. 하지만 마음이 편치 못하다. 오늘은 포즈랑 글을 읽었는데 빨리 부자가 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죽을때 부자여야 된단 말이 마음에 남았다. 포모로 얼룩덜룩한 마음에 다른 사람걸 샀다.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던게 상한가에 갔다. 주식 고수하고 하는 사람들도 일년 더 기다리면 100% 추가 이익인 경운데 금방 파는 경우가 있는데 나는 어떨까. 기다림의 중요성을 실감했다. 그리고 전업을 한다면 한달이 일년같을건데 그걸 견딜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