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이랬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을 할때면 신포도로 생각하기로 한다. 그때 그랬다면 그로 인한 화가 있을수 있으니까 그래야 내가 살수 있으니까.
요양원에 계신 할머니는 자기를 여기 버렸다고 자식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한다. 사람은 늙고 그걸 생각하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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