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by
강아
Feb 16. 2026
백마디의 말보다 한곡의 음악이 더 큰 위안을 준다. 내겐 키스자렛의 encore from tokyo가 그랬다
작가의 이전글
새옹지마
꽃집에 갔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