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등등 잡다한 정보
○ 스리랑카에서 가장 좋았던 곳 = 하푸탈레
- 한적함, 시원함, 벌레 적음, 사람들 친절
○ 스리랑카에서 가장 별로였던 곳 = 엘라, 갈레
- 엘라 : 실망스러운 볼거리, 비싼 물가, 특히나 비싼 술값과 그 가격처럼 싹퉁바가지 없는 리쿼샵 직원놈들
(술은 캔디에서 사서 들고오세요!)
- 갈레 : 복잡함, 은근 볼 거 없음, 남부 해변 관광지 숙소 대신 있을 이유가 없음, 사기꾼 많음.
○ 하푸탈레에서 갈레 가는 법 (대부분 엘라에서 갈레로 가기 때문에 정보가 많이 없는 코스)
- 하푸탈레 유명한 빵집(리사라 베이커리) 근처 버스 정류장에서 웰라와야 가는 버스 탑승
(2시간, 거리는 짧은데 버스가 너무 느리게 감),
* 정류장 근처에 뚝뚝 호객 행위 많음
(심지어 버스 안까지 들어와서 말을 거는 데 무시할 것)
- 웰라와야에서 갈레 (5-7시간)
* 웰라와야 뚝뚝 호객 행위 많음 (시간표 속이면서 버스 없다고 함)
* 갈레 가는 버스가 미리싸 가는 버스와 동일. 장거리 버스고 한 번 내려버리면 정보가 전혀 없는 곳에서
다시 버스를 잡아 타야 하니까 웰라와야 터미널에서 반드시 화장실을 다녀 올 것.
○ 네곰보 어시장 관련
- 네곰보 어시장 입구에 전형적인 마이 쁘렌드! 하면서 가이드해주고 돈 달라는 사람 있음. 생선+어부 눈치 보지 않고 사진 찍고 싶으면 이 아저씨랑 입구에서 흥정 마치고 가이드해달라고 할 것. 눈치 안 보고 막 찍을 수 있음. 물론 찍기 싫은 것도 찍어야 함. 어부들 얼굴도 찍으라고 강요할 정도. 물론 어시장에 볼 건 거의 없음. 대략 1,000~2,000루피 정도 요구하는 듯. 가이드 마치면 당연히 유 아 리치 컨트리 맨, 아이 니드 머니, 돈 더 줘 등 국민 콤보가 들어 갈 텐데 적당히 대처할 것.
* 어시장 규모가 작은 편이라 생선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면 추천하지 않는 곳.
○ 술
- 술만 파는 리쿼샵의 경우 가격 사기를 치거나 불친절한 경우가 많음
"오우, That is old price, 뉴 프라이스 히어"
- 술값이 가장 싸고 저렴한 곳은 인구가 많은 지역(콜롬보, 갈레, 캔디 등)의 중대형 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