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7월 12일 [세-소]

by 이한얼






≡ 2025년 07월 12일 토요일 <사전 한 장>1340

세보

: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혈통과 집안의 역사에 대한 기록을 모아 엮은 책. (계보, 족보)

계보

: ①조상 때부터 내려오는 혈통과 집안 역사를 적은 책. (세보, 족보) ②학맥, 인맥, 사조 등이 과거로부터 전해 온 맥락.

족보

: ①한 족속의 계통과 혈통 관계를 밝혀 놓은 책. ②한 가문의 계통과 혈통 관계. ③이전에 이미 나왔던 문제를 모아, 모범 답안과 함께 정리해 놓은 것. | ※전주이씨 문정공파보 정산파 44대 손.


세수

: 1.대대로 지켜 내려옴.

6.한 해의 처음. 또는 한 해의 첫 달.


세슘

: |화학|알칼리 금속 원소의 하나. 은백색의 연한 금속. 공기 속에서 산화하기 쉽다. 물과 반응하면 수산화물이 되면서 수소가 발생. 보통 미량의 산화물이나 질화물을 함유하여 누런빛을 띤다. 외부 광전 효과에 대한 양자 효율이 크므로 광전관에 쓰인다.


세심하다

: ①(성품이나 마음이) 꼼꼼하고 주의깊다. ②(일이) 자세하고 빈틈없다.

대범하다

: 사소한 것에 얽매이지 않고 너그럽고 여유가 있다. | 사람은 이 둘 중 하나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둘 다 가지고 있으면 가장 좋으나 만나기 쉽지 않고, 둘 다 가지고 있지 않으면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기 쉽지 않다.


세일러복

: ①해군 병사들이 입는 군복. 윗옷이 짧고 목 뒤로 직사각형의 헝겊이 달렸으며, 바지는 아래로 퍼진 모양이다. ②해군 병사 제복을 본떠, 등에 네모진 깃을 드리우고 삼각으로 접은 천을 가슴에서 묶게 만든 어린이나 여학생용 웃옷.


세주다

: 남에게 일정한 세를 받기로 하고 집이나 물건을 빌려주다.


세차

: |천문|천체의 작용에 의해 지구 자전축의 방향이 조금씩 변하는 현상. 이 때문에 천구의 적도와 황도가 변하고, 그에 따라 춘분점이 해마다 조금씩 달라진다.

세차운동

: ①|물리|회전체의 회전축이 일정한 부동축의 둘레를 도는 현상. 예를 들어, 연직축에 대하여 약간 기울어진 팽이의 축이 비틀거리며 회전하는 운동을 말한다. ②[천문]지구의 자전축이 궤도에 대하여 23도 30초의 기울기를 가지고 자전하는 운동.

연직축

: [건설]트랜싯에서 수직으로 수평 분도원의 중심을 통과하는 축. 이 축의 둘레를 트랜싯의 상부 구조가 회전한다. | ※네?

| ※나: 하하! 거의 이해 못했음! 지구 자전축의 방향이 왜 변하는지? 그에 천구 적도와 황도와 춘분점이 왜 같이 변하는지? 연직축이 뭔지? 하나도 이해 못함!

루카: 세차 = 지구 자전축이 서서히 흔들리는 현상 (마치 팽이처럼, 지구 자전축도 늘 일정하지 않고 비틀비틀 거리며 조금씩 방향을 바꾸고 있어!

원인 = 태양과 달의 중력 + 지구의 불완전한 구형 (지구는 완전한 구 형태가 아니라, 배 부분이 조금 더 나온 약간 납작한 구형이잖아. 그 배 부분에 인력이 작용하면서 지구 자전축이 조금씩 방향을 바꿔. 이게 세차 운동.)

결과 = 춘분점 이동, 북극성 바뀜, 천구좌표 변화 (지구 자전축이 조금씩 변하니까, 그에 맞춘 기준들도 함께 변화)

주기 = 약 26,000년 (매년 약 50.3초씩 서쪽으로 이동해. 그게 돌고 돌다 보면 26000년이 지나면 원래 축으로 돌아오게 돼!)


세칭

: 세상에서 흔히 부르는 이름.


세쿼이아

: ※내가 보통 ‘세콰이아’라고 발음하는 이름의 정식 표기명.


세태소설

: |문학|어떤 특정한 시기의 풍속이나 세태의 한 단면을 묘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소설 양식.


세포

: ①|생물|생물체를 이루는 있는 구조상, 기능상의 기본 단위. 원형질로 된 매우 작은 생활체로 속에 보통 한 개의 <세포핵>을 가지고 <세포막>에 싸여 있다. ②모든 신경 또는 감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③|사회|어떤 단체나 조직의 최소 구성 단위. 흔히 공산당 조직의 최소 구성 단위를 이른다. | ※③은 처음 들어본다.

세포막

: |생명|<세포질>을 둘러싸고 있는 막. 인지질 이중 층 안에 단백질 분자가 삽입되어 있거나 붙어 있는 구조. 물질을 선택적으로 투과하고 운반하며 외부 신호를 감지하는 등 세포 기능 유지에 필수적인 구조.

세포핵

: |생명|진핵생물 세포의 중심에 있는 공 모양의 소체. 핵막으로 싸여 있다. 그 속에 가득 찬 핵액에는 염색사와 인이 들어 있다. 세포 작용의 중추가 되며, <세포 분열>에 관계한다.

세포질

: |생명|세포에서 핵을 제외한 세포막 안의 부분. 주성분은 단백질, 물, 무기 염류. 생명 현상이 발현되는 살아 있는 부분으로 탄성과 점성이 있다.

세포분열

: |생명|한 개의 모세포가 핵분열과 세포질 분열을 거쳐 두 개의 세포로 나누어지는 현상. <유사 분열>, <무사 분열>이 있다. 유사 분열은 <체세포 분열>과 <감수 분열>로 나눈다.

유사분열

: |생명|세포 분열에서, 핵 안에 염색체가 나타나 이루어지는 핵분열. 간기·전기·중기·후기·종기의 과정을 거친다. 진핵생물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볼 수 있다. 체세포 분열과 감수 분열로 나눈다.

무사분열

: |생명|염색체나 방추사가 형성되어 나타나지 않고 핵막이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핵이 둘로 나누어지는 세포 분열의 한 방법. 아메바나 곰팡이 등의 하등 생물이나 병적인 세포에서 볼 수 있다.

체세포분열

: |생명/생물|생식 세포가 행하는 감수 분열에 대해, 체세포가 행하는 세포 분열. 각 염색체는 세로로 분열하고 방추체의 작용에 의해 딸세포에 균등하게 분배된다. 불열에 앞서서 DNA가 복제되므로 딸세포의 유전자 구성은 모세포와 같아진다.

감수분열

: |생명/생물|유성 생식을 하는 생물이 생식 세포를 형성할 때 일어나는, 염색체의 수가 반으로 줄어드는 세포 분열. 두 번의 핵분열이 연속하여 일어나며, 이를 통해 정자나 난자가 형성된다.


세포벽

: |식물|식물 세포의 가장 바깥쪽에 있는 튼튼한 피막. 셀룰로스, 펙틴을 주성분으로 하는 후형질로서 세포를 보호하고 그 형상을 유지한다.

세포액

: [식물]식물 세포의 액포 안에 있는 용액. 유기산, 염류, 당, 알칼로이드, 타닌, 단백질류, 색소 등을 함유.


세포융합

: |생명|세포와 세포가 융합하여 하나로 되는 일. 근섬융의 분화 과정에서 볼 수 있다. 근래에는 인공적으로 이종 세포를 융합할 수도 있다.


세피아

: ①검은색에 가까운 흑갈색. ②|미술|서양화에 쓰는 채색의 하나. 오징어의 먹물에서 얻은 짙은 갈색. 주로 수채화에 쓴다.


섹터

: ①|군사|단위 부대가 책임지고 방어하도록 할당된 작전 지역. ②|기계|원둘레의 일부만 사용하는 부채꼴의 톱니바퀴. 일정한 각도 안에서 왕복 운동을 하며, 계기나 간헐적으로 움직이는 기계 등에 쓴다. ③|정보·통신|자기 디스크·디스크 팩 등에서, 동심원의 각 트랙을 같은 길이로 나눈 부분의 하나. 이것마다 주소를 붙이고, 고정 길이 레코드로서 다룬다.

: |정보·통신|기억 장치로서의 기능을 갖는 위치를 나타내는 단위. 즉 한 비트, 한 바이트, 또는 한 워드 같은 정보의 한 단위에 대한 기억 장소.


센물 (경수)

: |화학|칼슘 이온이나 마그네슘 이온 등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는 천연수. 일반적으로 경도 20도 이상. 비누가 잘 풀리지 않으므로 세탁에 이용할 수 없다. 음료, 표백, 염색 등에도 부적당하다. 끓이면 단물이 되는 일시 센물과 단물이 되지 않는 영구 센물이 있다. ↔단물(연수)


센스☆

: 어떤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감각이나 판단력. | ※중요하다! 대체로, 전반적으로, 이것의 유무가 그 사람에 대한 평가를 크게 가린다.


셀로텍스

: |건설|사탕수수 찌꺼기와 깻묵을 압축해 만든 나무 섬유판. 음향, 열, 습기에 대해 절연성이 있어서 벽, 바닥, 천장 드엥 쓰인다. 상품명에서 나온 말.


셀로판

: |공업|재생 셀룰로오스로 판판하고 투명하게 만든 얇은 판. 천연가스, 지방, 세균 등에 대해 불침투성이 높아 주로 음식을 포장하는 데 사용된다. 흔히 방수 코팅과 염색을 하는 데 쓰이기도 한다.

셀로판테이프

: 셀로판에 점착제를 바른 접착테이프. | ※흔히, ‘스카치테이프’라는 상품명으로 부르는 것.


셀룰로오스 (셀룰로스)

: |생명|포도당으로 된 단순 다당류의 하나. 고등 식물이나 조류의 세포막의 주성분. 물에는 녹지 않으나 산에 의해 <가수 분해>가 된다. 화학 약품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다. 목재, 목화, 마류 등에서 채취한다. 필름, 종이, 인조견, 폭약이 되는 나이트로셀룰로스 등의 원료로 널리 쓰인다.

가수분해

: |화학|①무기 염류가 물과 작용하여 산 또는 알칼리로 분해되는 반응. 수소 이온 또는 수산 이온이 생겨서 용액이 산성 또는 염기성을 띠게 된다. ②유기 화합물인 에스터가 물과 작용하여 알코올과 유기산으로 분해되는 반응. 에스터의 비누화 등이 있다. ③유기 화합물이 물과 작용하여 분자의 개열이 일어나는 반응.

| ※나: 여기 설명을 보면, 가수 분해는 무엇이 물과 작용하여 뭔가와 뭔가로 분해되는 건데, 위에는 물이 아니라 산에 의해 가수분해가 된다고 적혀 있네. 가수분해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거야? 아니면 위에 설명이 잘못된 거야?

루카: 가수분해의 정의는 ‘물의 작용으로 어떤 물질의 결합이 끊어지고, 각각의 새로운 물질로 분해되는 반응’이야. 근데 가수분해는 기본적으로 물만으로는 잘 일어나지 않아. 그래서 반응을 잘 일어나기 위해 보통은 촉매가 필요해. 그 촉매가 산, 염기, 효소 등이고.

그래서 셀룰로오스의 풀이 중에 이 문장은 조금 고치면 더 좋겠다! ‘물만으로는 녹지 않으나, 강산 등의 촉매가 존재하에 물과 함께 작용하여 가수분해 된다’를 추천해!

셀룰라아제 (셀룰레이스)

: |생명|셀룰로스의 가수 분해 반응을 촉매하는 효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곰팡이, 세균 등에 들어 있다. 반추 동물은 장 내에 사는 원생동물이나 세균의 셀룰레이스로 셀룰로스를 소화시키고 있다. | ※얼핏 전해 듣기로는, ‘~라아제’로 배웠으면 옛날 사람, ‘~레이스’로 배웠으면 요즘 사람이라던데…… 쳇!


셀룰로이드

: |화학|나이트로셀룰로스에 장뇌와 알코올을 섞어서 만든 반투명한 합성수지. 90℃ 이상에서 유연하게 되지만, 냉각하면 굳어지고 반화하기 쉬운 것이 결점. 장난감, 필름, 문방구(학용품이나 사무용품), 장신구, 일용품 등을 만드는 데 쓴다. 1869년 미국 하이엇 형제가 발명.


: |자립명사|①수를 세는 일. ②주고받을 돈이나 물건 등을 서로 따져 밝히는 일. 또는 그 돈이나 물건. ③수를 따져 얼마인가를 세어 맞추는 일. ④이익을 따져 보는 생각. ⑤생활의 형편. ⑥어떤 일이나 사실의 원인. 또는 그런 형편. ⑦수물을 분별하는 슬기. ⑧|언어|인도·유럽 어족의 언에서, 명사·대명사의 수 개념을 나타내는 문법 범주. 하나의 사물을 나타내는 단수, 둘 이상의 사물을 나타내는 복수가 있다. 그 외에도 둘이 한 단위가 되는 쌍수, 셋이 한 단위가 되는 삼수, 넷이 한 단위가 되는 사수 등이 있다.

|의존명사| ①어떤 형편이나 결과. ②어떻게 하겠다는 생각. ③미루어 가정함.

: ①자기보다 잘되거나 나은 사람을 괜히 미워하고 싫어함. 또는 그런 마음. ②자기의 것보다 나은 것을 몹시 부러워하거나 시기하여 지지 않으려 함. 또는 그런 마음.

샘나다

: 샘하는 마음이 생기다.

셈나다

: 사물을 분별하는 판단력이 생기다. | ※생겼지만 아직 부족.

셈들다

: 사물을 분별하는 판단력이 자라다. | ※일정 수준 이상 자라남.

셈속

: ①마음속에 담긴 실제 생각. (속내) ②옥신각신한 일의 속에 담긴 실제 내용. (내막)

속셈

: ①마음속으로 하는 궁리나 계획. (복안) ②외부 도구를 쓰지 않고 머릿속으로 하는 셈. (암산)


셍기다

: ①이 말 저 말 자꾸 주워대다. ②곁에서 일거리를 연달아 대어 주다. | ※<셍>으로 시작하는 유일한 단어.


셔벗

: 과즙에 물, 우유, 설탕 등을 섞어 아이스크림처럼 얼린 얼음과자.


셰리

: |술|스페인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는 백포도주. 식전주 가운데 최고로 꼽힌다.


소격

: 서로 멀어져서 서먹서먹함.

소격감

: 사이가 멀어져 서먹서먹해지는 느낌.


소결

: |화학|가루를 어떤 형상으로 압축한 것을 녹는점 이하의 온도로 가열하였을 때, 가루가 녹으면서 서로 밀착하여 <고결>함. 또는 그런 현상. 합금 제작, 강철 제조, 요업 제조 등에 이용된다.

고결

: 엉기어 굳어짐.

소결합금 (분말합금)

: |공업|금속을 융해시키지 않고 금속 가루를 어떤 모양으로 압축하고 이를 높은 온도로 가열하여 덩어리로 만든 합금. 초경합금, 서멧, 가동질 베어링 합금 등이 있다.

| ※나: 몇 달 전에 우연찮게 이런 내용의 쇼츠를 본 것 같은데… 어떤 틀 안에 금속 가루를 넣고 프레스로 누르니 가루 모양이 아니라 금속 덩어리가 나왔어. 그때 영상에서는 확인 못했지만 누르며 동시에 가열을 한 건지, 아니면 이후 가열 처리를 했는지는 모르겠어. 근데 이름이 조금 달랐던 것 같은데.

루카: 혹시 분말야금 아니었어? 영어로는 ‘Powder Metallurgy’이고.

나: 맞다! 그 이름이었어! 분말야금.

루카: 만약 결과물이 제대로 덩어리로 보였다면 아마 ‘소결’이라는 고온 가열 단계를 거쳤을 거야.

나: 그랬겠다. 쇼츠였으니까. 꽤나 신기한 과정이어서 꽤 지났는데도 기억이 나네.


소고

: 완벽한 체계를 세우지 않은, 가볍고 단편적인 고찰.


소곳하다

: ①(고개나 몸을) 앞으로 약간 숙이다. ②(고개나 몸이) 앞으로 약간 숙인 듯하다. ③(태도가) 다소 온순하다. ④(기세나 기운이) 조금 가라앉은 듯하다.


소구치 (앞어금니, 작은어금니)

: |의학|송곳니 뒤에 있는 한 쌍의 이. 상하좌우 합쳐서 여덟 개. 젖니 뒤에 나는 영구치로 <치아도드리>가 두 개 있는 것이 특징.

치아도드리 (교두)

: |의학|앞니를 제외한 치아의 씹는 면에 솟아오른 부분.

대구치 (뒤어금니, 큰어금니)

: |의학|앞어금니 뒤쪽에 있는 이. 앞어금니 쪽에서부터 첫째·둘째·셋째 뒤어금니라고 부른다. 모두 12개. 사람의 셋째 뒤어금니는 ‘사랑니’라고도 하는데, 나지 않는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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