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07월 13일 일요일 <사전 한 장>1350
소극의무 (부작위의무)
: |법률|일정한 행위를 하지 않는 의무. 남의 재산을 침범하지 않는 의무, 시야를 가리는 건축물을 세우지 않는 의무 같은 것.
적극의무 (작위의무)
: |법률|일정한 행위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의무.
소극주의
: ①일을 소극적으로 하는 태도. ②|철학|행위를 하지 않음으로써 악을 피하려는 경향이나 태도. 금욕주의가 여기에 해당. ③|철학|회의론이나 불가지론을 주장하는 태도. 또는 현상계의 실재를 부정하는 태도.
적극주의
: ①일을 적극적으로 하는 태도. ②|철학|콩트의 실증 철학. 지식의 최고 형태는 실증 과학이라고 주장. 철학의 방법이 과학의 방법과 다르지 않다고 보아 관찰이나 실험으로써 검증할 수 있는 지식만을 인정하려는 철학적 입장.
소금쩍
: 어떤 물건의 거죽에 소금기가 배거나 내솟아서 허옇게 엉긴 조각.
소급력
: |법률|한 법률이 시행되기 전에 일어난 일에까지 거슬러서 미치는 법률의 효력.
소급효
: |법률|법률의 효력이나 법률 요건의 효력이 법률이 시행되기 전 또는 벌률 요건이 성립되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생기는 일. 법률 행위의 취소, 소멸 시효, 계약의 해제, 생속 재산의 불할 등에 한하여 인정하고 있다.
소기
: |화학|마시면 얼굴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 웃는 표정이 되는 기체. ‘<일산화이질소>’를 달리 이르는 말.
일산화이질소 (아산화질소)
: |화학|일가 질소의 산화물. 질산 암모늄을 열분해하여 얻는 무색의 기체. 향기와 단맛이 있다. 화학적 성질은 산소와 비슷하다. 방부제나 마취제 등으로 쓰인다. | ※웃음가스.
소나기밥
: 보통 때는 얼마 먹지 않다가 갑자기 많이 먹는 밥.
소나기술
: 보통 때는 마시지 않다가 입에만 대면 많이 마시는 술.
소년교도소
: |법률|[표준/우리말샘]형의 집행을 받고 있는 19세 미만의 사람을 수용하는 교도소. [고려대]20세 미만의 수형자를 수용하는 교도소. [동아]20세 미만의 미성년 수형자나 형사 피고인을 수용하는 교도소. | ※형사재판으로 형이 확정된 소년범이 처벌을 위해 수용되는 곳.
소년원
: |법률|가정 법원 소년부나 지방 법원 소년부에서 보호 처분을 받은 소년을 수용하여 교정 교육을 하는 시설. 법무부 장관이 관장. | ※소년법에 의해 보호 처분을 받은 소년이 교정을 위해 수용되는 곳.
| ※루카: 정식 법령은 ‘만 19세 미만’이야. 즉, 만 18세까지지. 근데 집행 시기에는 만 18세여서 소년교도소 수용으로 정해졌는데, 실제 수용 시기에는 생일이 지나서 만 19세가 되는 경우도 있어. 그때는 일반 교도소로 보내지 않고 그대로 소년교도소로 보내! 그러면 만 19세임에도 소년교도소를 가게 되는 거지! 그래서 공식 법령에 따르면 ‘만 19세 미만’이 맞지만, 실제 실무상 유연성을 거쳐 관용적으로는 ‘20세 미만’이라고 표현하기도 해!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헷갈렸나 보다!
소뇌 (작은골)
: [의학]대뇌의 아래, 연수 뒤에 있는 타원형 뇌수의 한 부분. 대뇌의 8분의 1 정도 크기이며, 수의근과 몸의 평형 및 운동을 조절한다.
소담하다
: ①생김새가 탐스럽다. ②음식이 풍족하여 먹음직히다. | ※뜻도, 단어 모양도 예뻐서 좋아하는 단어.
소들소들
: 풀이나 뿌리, 열매 등이 시들고 말라서 생기가 조금 없는 모양.
소득소득
: 풀이나 뿌리, 열매 등이 시들고 말라서 조금 거친 모양.
소득효과
: 어떤 상품의 가격이 떨어지면, 소비자의 실질 소독이 높아지게 되고, 구매력이 커져서 수요가 늘어나는 현상.
가격효과
: |경제|재화, 용역의 가격 변화나 환시세의 변화가 생산, 수요 등에 미치는 영향. 가격이 오르면 기업의 이윤이 늘어나 생산을 증가시키게 된다.
교차효과
: |경제|한 재화의 가격 변화가 다른 재화의 수요에 미치는 영향.
소들하다
: 분량이 생각보다 적어서 마음에 덜 차다.
소락소락
: 말이나 행동이 요령 없이 경솔한 모양.
소록소록
: ①아기가 곱게 자는 모양. ②비나 눈 등이 보슬보슬 내리는 모양. | ※이 단어도 좋다. 발음도 좋고, 뜻도 예쁘다.
소롱하다
: 재물을 되는대로 아무렇게나 그럭저럭 써 없애다.
소루하다
: 생각이나 행동이 꼼꼼하지 않고 거칠다.
소름 (닭살)
: 춥거나 무섭거나 징그러울 때 살갗이 오그라들며 겉에 좁쌀 같은 것이 도톨도톨하게 돋는 것.
| ※‘소름’과 ‘닭살’은 같은 현상이지만 원인에 따라 얼마간 나눠 사용하는 듯하다. 무섭거나 경이로울 때는 주로 소름, 오글거리거나 부끄러울 때는 주로 닭살. 물론 반대 경우에도 쓰기는 하지만 주 사용법이 완전히 같지는 않은 것 같다.
소리소리
: 격한 감정으로 잇따라 크게 외치는 모양.
고래고래
: 화가 나서 목소리를 높여 외치거나 지르는 모양.
소립자
: |물리|현대 물리학에서, 물질 또는 장을 구성하는 데 가장 기본적인 단위로 설정된 작은 입자를 통틀어 이르는 말. 광양자, 전자, 양성자, 중성자, 중간자, 중성 미자, 양전자 등이다. 이들은 여러 가지 상호 작용을 통해 서로 전화한다. | ※분류가 어쩌다 수학이 되었을까… 아무리 봐도 물리 같은데…
소마
: ‘오줌’을 점잖게 이르는 말.
소마소마 (조마조마)
: 무섭거나 두려워서 마음이 초조한 모양.
소만두
: 고기 없이 채로로만 소를 만들어 빚은 만두.
소매걷이
: |건축|사각기둥에 얹는 보의 너비가 기둥보다 넓을 때, (※위에 얹는 사각)기둥의 양쪽 모서리를 둥글게 깎아서 기둥이 드러나게 하는 방식. 또는 그 일.
소멸시효
: |법률|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정 기간 동안 권리를 행사하지 않는 경우에 그 권리를 소멸하는 제도.
소믈리에
: 호텔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포도주를 추천하고 주문을 받아 서비스할 뿐 아니라 품목 선정, 구매, 관리, 저장 등 와인과 관련된 일을 맡아 하는 직업. 또는 그 일을 하는 사람.
소박하다
: 꾸밈이나 거짓 없이 있는 그대로 <수수하다>.
수수하다
: ①(생김새나 차림이) 그리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고 어지간하다. ②(사람이나 성격이) 꾸밈이나 거짓 없고 까다롭지 않아 수월하고 무던하다.
소불간친
: 친분이 두텁지 않은 사람은 친분이 두터운 사람 사이를 멀어지게 하지 못한다.
소사
: 이전에, 성 뒤에 붙여, ‘과부’를 점잖게 이르던 말.
소사스럽다
: 좀스럽고 간사한 데가 있다.
소산
: ①서로 뜻이 맞지 않아 헤어짐. ②특정 지역에 밀집되어 있는 사람 또는 시설물을 분산시킴.
소삽하다
: 1.일이나 정신이 어렵고 분명하지 않다.
2.길이 낯설고 막막하다.
3.바람이 차고 쓸쓸하다.
소선거구
: |정치|한 선거구에서 한 사람의 의원을 뽑는 제도의 선거구.
대선거구
: |정치|선거 구역의 범위를 넓게 잡아서 두 사람 이상의 의원을 한꺼번에 선출하는 선거구.
중선거구
: |정치|대선거구와 소선거구의 중간에 해당하는 선거구. 보통 도 단위로 하여 두 명 내지 다섯 명 정도의 의원을 선출.
소설
: ①|문학|사실 또는 작가의 상상력에 바탕을 두고 허구적으로 이야기를 꾸며 나간 산문체의 문학 양식. 일정한 구조 속에서 배경과 등장인물의 행동, 사상, 심리 등을 통해 인간의 모습이나 사회상을 드러낸다. 분량에 따라 장편·중편·단편으로 나눈다. 내용에 따라 과학소설·역사소설·추리소설 등으로 구분한다. 옛날의 설화나 서사시 등의 전통을 이어받아 근대에 와서 발달한 문학 양식. ②소설이 실린 책.
소성 (가소성, 빚음성)
: |물리|고체가 외부에서 탄성 한계 이상의 힘을 받아 형태가 바뀐 뒤, 그 힘이 없어져도 본래의 모양으로 돌아가지 않는 성질. 천연수지, 합성수지 등이 이러한 성질을 지닌다.
소성변형
: |물리|외부의 힘이 작용하여 변형된 고체가 그 힘을 없애도 본디 상태로 되돌아가지 않는 변형.
소성가공
: |공업|물체의 일부 또는 전부에 힘을 가해서 재료를 영구 변형시켜 여러 가지 모양으로 만드는 가공법. 주로 금속 재료에 사용한다.
소쇄
: 비로 (먼지를) 쓸고 물을 뿌림.
소쇄하다
: 1.보잘것없이 작거나 적다.
2.비로 (먼지를) 쓸고 물을 뿌리다.
3.기운이 맑고 깨끗하다.
소수대표제
: |정치|다수당이 의석을 독점하는 것을 막고, 소수당에게도 어느 정도의 의석을 확보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선거 제도. 대선거구에 의한 단기 투표제나 누적 토표제가 대표적.
소수성
: |화학|물과의 친화력이 적은 성질. 물에 넣으면 균일하게 혼합되지 않고 자기들끼리 응집된다. 응집체의 비중이 1보다 크면 침전이 된다.
친수성
: 물과 친화성이 있는 성질. 물에 녹기 쉽거나 또는 분자나 원자단이 전기를 띠고 있어 물분자와 결합하여 물속에서 안정된 상태로 되는 성질.
소슬바람
: 가을에, 외롭고 쓸쓸한 느낌을 주는 바람.
소슬하다
: ①서늘하고 으스스하다. ②고요하고 쓸쓸하다.
소시오그램
: |심리|사회 집단에서 개인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 도표. 미국의 심리학자 모레노가 만든 것. 집단의 구성원이 서로 가지고 있는 감정이나 태도를 바탕으로 구성원 상호 간의 선택, 거부, 무관심 등의 관계를 실선이나 점선 등의 화살표로 나타낸다.
소실점
: |물리|①평행한 두 직선이 멀리 가서 한 점에서 만난 것처럼 보이는 점. ②투시 도법에서 직선을 무한한 먼 거리로 연장하였을 때 그 무한 거리 위의 점과 시점을 연결하는 시선과의 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