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무실동 HORSESHOE 도넛 –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달콤한 직업병
무실동을 지나던 날, 가게 앞에서 오렌지빛 도넛이 제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초콜릿에 반쯤 잠겨 있는 말랑한 곡선, 매끈한 표면, 그리고 그 옆에 적힌 글씨.
HORSESHOE DOUGHNUT.
그냥 ‘맛있겠다’ 하고 지나가면 될 일을… 제 직업병이 또 발동했습니다.
먼저 눈이 간 건 ‘맛’이 아니라 조명 각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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