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구도 예외 없이...... 우리의 삶의 목적지는 "죽음"으로 향해가고 있다.
어떤 날은 뛰어가고. 어떤 날은 기어가듯이 가지만 어쨌든.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다.
살 날을 안다면. 하루하루가 달라질까?
아침 햇살이 그리울까?
가족들과의 시간들이 그리울까?
나를 그리워해 줄 가족이 애틋할까?....
숨 쉬는 순간순간.... 하루하루를.... 어떻게
사는 게........... 정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