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거 하고 먹고 싶은 음식을 먹게 해주는 황제 배당주
은퇴 이후 둘 중 어느 삶을 원하시나요?
1. 먹고 싶은 것 먹고 하고 싶은 여가활동 하는 삶
2.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고 지갑이 얇아 먹고 싶은 것을 먹지 못하는 삶
당연히 누구나 100% 첫 번째 삶을 원하실 겁니다.
하지만 이런 삶을 살기 위해서는 당연히 돈이 문제입니다.
돈만 있다면 누구나 은퇴 이후 풍요롭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은퇴 이후 어떻게 현금 흐름을 만들까요?
당연히 생각 나는 것은 연금일 것입니다.
국민연금, 개인연금, 퇴직연금이 생각날 겁니다.
근데 연금으로 첫 번째의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저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보입니다.
2023년 기준 서울시민이 생각하는 은퇴 이후 적정소득 수준은 평균 200만원 중후반입니다.
풍요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300은 넘겨야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국민연금으로 받는 금액은 어떨까요?
실제로는 100만원도 못 받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그만큼 국민연금으로는 우리가 바라는 삶을 살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개인연금 혹은 퇴직연금을 통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합니다.
근데 개인연금 퇴직연금으로 부족한 부분을 잘 채울 수 있을까요?
통합 연금 포털을 통해서 개인연금 수익률 1등부터 봤습니다.
제일 높은 곳이 10년 평균 10.91%의 수익률 2등이 9.72% 3등이 8.97% 그 아래로는 6% 아래로 훅 떨어집니다.
사실상 1,2,3등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솔직히 말해서 물가상승률 고려하면 큰 수익을 본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고 보입니다.
즉, 개인연금으로도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는 많은 금액을 넣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으로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개별 주식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지만 꾸준히 배당을 주는 배당주가 은퇴 이후에 적합하다고 봅니다.
미국의 좋은 배당주들은 몇십년동안 꾸준히 배당금을 주면서 배당금도 인상해줍니다.
일례로 Target이라는 회사는 지난 20년간 평균 15.14%의 배당금을 매년 인상해주었습니다.
심지어 주가도 올라갑니다.
지난 5년간 47%가 올랐습니다. 물론 고점대비 크게 하락하기는 했지만 길게 본다면 주가는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조건으로 매달 Target의 주식을 샀을 때 19년 후에 배당금으로만 매달 321만원을 받게 됩니다.
시세 차익으로도 거의 4억을 벌 수 있습니다.
물론 물가 상승률을 고려한다면 19년 이후의 배당금 321만원은 물가 상승률을 3%라 생각할 경우 지금으로는 3억 2천 정도가 됩니다.
배당금은 지금 기준으로 185만원 정도가 됩니다.
그렇더라도 국민연금과 배당금, 퇴직 연금을 통하면 풍요로운 삶을 살기에 크게 부족해보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주식을 팔지 않고 계속해서 배당금만 받는다면 배당금이 계속 올라가기에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주식이 미국에는 여러 종류 있습니다.
조금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https://blog.naver.com/tkdgns4799/223596139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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