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겨울방주 생각-33

겨울방주가 2016년도 당시에 했던 생각들 그리고 접했던 글들

by 겨울방주

저는 하나님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아니,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직장생활을 하지 않겠다고. 남은 인생은 배우고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겠다고. 그리고 저술에도 힘을 쓰겠다고.


-위와 같이 생각했었지만, 지금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대신 블로그와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연재 중입니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누구든지 적어낼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딱히 거창하게 할 것은 없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적으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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