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삐는 법적 시비에 걸렸었죵! 법적 대비는 미리미리!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은행강아지 뽀삐!
이번 주 뽀삐의 일상은 법적 문제 해결에, 넷플릭스 효도와 공부까지! 도움을 받고 도움을 드리며 미리 준비하는 똑똑한 은행강아지로 바쁜 한 주였습니다!
오늘은 햇살이 반짝! 뽀삐는 아침 일찍 일어나 말끔하게 씻고, 밥 먹고 약도 꿀꺽! 조금 쉬다 은행으로 출근했어요. 근데 오늘은 법적 문제 때문에 변호사님과 상담도 하기로 했어요. 9시에 문 열고 손님맞이도 하고, 점심도 냠냠, 일하는 중엔 관련 사례도 꼼꼼히 찾아봤답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는 길에 먹을 것도 사 오고, 저녁엔 변호사님과 통화~ 이제 제대로 준비하면 큰일 없겠지? 위임장도 도장 쾅쾅 찍어서 pdf로 보내고, 돈은 금요일까지 준비하기로 했어요. 근데 70만 원이 모자라서 걱정… ‘뽀삐야, 힘내자!’
오늘도 뾰로롱~ 아침 일찍 일어나 씻고 밥 먹고 약도 꼬박꼬박. 강의 듣고 공부도 조금 하고 은행에 출근! 오늘도 9시에 문 열고 손님맞이, 점심 먹고 오후에는 열심히 일하다가 퇴근할 때 우체국에서 우편물 척척 부치고 귀가! 집에 와 부모님께 용돈도 드렸어요. 변호사님 비용도 두 번에 나눠 입금 완료! 이제 과제도 해야 하고, 일이 정리가 되면 마음도 한시름… 신용카드까지 만들었으니 이제 조금 더 든든한 느낌~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씻고, 밥 먹고 약 먹고 강의 듣고 공부하다가 은행에 출근했어요. 9시엔 변호사님께 입금확인증 예약메시지까지 걸어두는 치밀함! 확인 문자가 오길 기다리다가 드디어 10시 43분에 입금 확인 문자 도착! ‘어휴~ 다행이다!’ 점심 먹고 오후에도 손님맞이, 퇴근 전에 우체국에 들러서 우편물 부치고 학교 회의에도 참석한 씩씩한 뽀삐! 오늘도 부지런하게 일상을 마무리하며 일기 썼어요.
오늘도 맑음! 아침 일찍 일어나서 상쾌하게 씻고, 밥 먹고 약 챙기고 강의도 쓱쓱~ 과제 초안도 미리 조금 작성한 뒤 은행에 출근했죠. 너무 더워서 택시 타고 편의점에서 감자칩 사 먹으며 출근! 9시에 문 열고 손님맞이, 점심 먹고 오후엔 쭉 근무하다 우편물 부쳐서 귀가! ‘뽀삐야, 유비무환~ 미리 준비가 최고다!’ 오늘은 스스로 똑똑함에 살짝 으쓱~
여전히 늦더위가 이어지는 금요일 아침! 씻고, 밥 먹고, 약 챙기고, 강의 듣고 은행 출근! 9시 문 열고 근무하다가 13시 36분, 드디어 변호사님에게서 내용확약 메일이 도착! 너무 꼼꼼한 법리 해석에 뿌듯~ 녹음 파일도 주어서 더 명확한 내용확약서가 완성! ‘이제 정말 안심해도 되겠지?’ 퇴근은 조금 일찍, 택시 타고 집에 와서 시원하게 씻고 밥 먹고 일기! 앞으론 법적 분쟁은 멀리멀리 도망가자!
오늘은 넷플릭스 가입한 기념으로 영화데이! 아침부터 일어나서 씻고 밥 먹고 약 먹고, 아버지와 아직 못 본 영화 ‘파묘’도 보고, 어머니는 못 봤던 ‘노량’, 그리고 ‘서울의 봄’도 감상~ ‘효도는 넷플릭스에서부터!’라고 속으로 뿌듯~ 남은 시간엔 법적 자료도 챙기고, 이젠 정말 분쟁에 휘말리지 않도록 조심하기로 다짐!
구름이 뭉게뭉게~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씻고, 밥 먹고, 약 먹고, 어제 넷플릭스 가입 덕분에 오늘은 ‘한산’을 감상! 영화 보고, 교회 가서 예배드리고 이마트 가기 전 도서관에도 들러서 자유학습관 내역을 받으려 했지만 직원이 부재중… 19일에 다시 연락 주기로 하고, 이마트에서 맛난 떡볶이 사와 점심 냠냠, 동영상 보며 놀았다가 저녁에도 떡볶이 먹고 약 먹고 일기를 썼어요. 오늘은 네이버 블로그에도 새 글 연재해 볼까 고민!
다들 힘내서 다음 주도 밝고 힘차게 달려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