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주가 2016년도 당시에 했던 생각들 그리고 접했던 글들
내 머릿속에는 아직도 악한 생각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아...
-인간이라면 누구나 악한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 생각을 떨쳐내고 마음을 다잡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악한 생각이 자신을 지배하고, 그것이 마음에 스며들어 행동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악행을 저지른 뒤에는 후회나 죄책감, 또는 두려움이 일어납니다. 이는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입니다.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떠올려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아벨의 제사를 하나님께서 받으셨으나, 카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습니다. 이로 인해 카인의 마음에는 분노가 일어났고, 그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아벨을 들판에서 쳐 죽였습니다. 이것이 첫 번째 살인입니다. 카인은 두려움에 도망쳐 떠돌아다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생각을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