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주의 종합논평 40편(李 대통령, 불균형 타파)

김민수와 김현태의 시민저항권 폄훼, AI 기술전환, 우크라이나

by 겨울방주

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오늘의 시사 이슈는 교육 불균형, 정치 논란, 그리고 AI 기술 전환이 핵심이었습니다. 서울대 예산 문제부터 AI 단과대학 신설, 그리고 국내외 정치·기술 이슈까지 — 한 주를 마무리하며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주요 뉴스들을 모았습니다.



AI, 대학, 예산 불균형 시사 이슈.png


팟캐스트


주요 키워드: 서울대 예산 불균형, 국립대 예산 격차, 김민수 안귀령 발언 논란, AI 데이터센터 액체 냉각, 카이스트 AI 단과대학 신설, 우크라이나 평화 계획, AI 부정 방지 구술시험, 교육 불평등, 지역균형발전, AI 윤리와 대학 평가











요약한 기사내용



1. 서울대 7000억 줄 때 타 국립대는 2000억대? 대통령 "잔인한 일" -오마이뉴스-


서울대에 과도하게 집중된 일반 예산을 지방 거점 국립대에도 보다 공정하게 배분해, 교육 공정성과 지역 균형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2. 김민수 "계엄군 총 흔든 안귀령 즉각 사살해도 돼" 논란‥與 "제2의 노상원이냐" -MBC NEWS-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계엄 당시에 계엄군 총구를 막아선 안귀령의 행동을 두고 “즉각 사살해도 되는 것”이라고 발언한 것이 내란과 계엄 상황에서의 시민 저항을 왜곡·정당방위처럼 뒤집는 망언이며, 정치·역사적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3. 토종 클라우드, AI 확산에 '액체 냉각' 승부수… 데이터센터 설계 바뀐다 -ZDNET KOREA-


AI 확산으로 고성능 GPU가 폭증하면서, 국내 클라우드 기업들이 공랭에서 액체 냉각 중심으로 전환하고 AI 전용 데이터센터 설계를 새로 짜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 되었다.



4. 카이스트, 내년부터 AI 단과대학 신설···학부 100명·대학원생 200명 -경향신문-


심각한 AI 인력 부족과 디지털 경쟁력 하락을 만회하기 위해, 카이스트가 학부·대학원을 아우르는 AI 단과대학을 신설하고 정원을 300명 확충하며, 이를 출발점으로 전국 과학기술원에 AI 단과대학을 확산해 ‘4극’ 지역 AI 인재 거점을 만들겠다고 한다.



5. 백악관은 입장을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측이 제시한 "평화 계획"에 대해서도 아직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CCTV-


트럼프 행정부가 우크라이나·유럽이 마련한 20개 조항의 ‘우크라이나판 평화계획’을 전달받았지만, 미국은 이에 대해 아직 명확한 입장을 내지 않고 있으며, 우크라이나·미국·유럽 간에 동부 지역 통제·안전보장·러시아의 역할을 둘러싼 견해차가 크다.



6. 인공지능에 의한 시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교수들은 가장 오래된 기법에 의존한다. -워싱턴포스트-


대학에서 학생들이 AI로 과제·시험을 대신하게 되는 문제를 막기 위해, 일부 교수들이 가장 오래된 평가 방식인 ‘구술시험(말로 답하게 하는 시험)’과 대면 평가를 다시 활용하고 있다.











각 기사의 명제



1. 서울대 7000억 줄 때 타 국립대는 2000억대? 대통령 "잔인한 일" -오마이뉴스-


P1: 서울대 일반지원 7200억, 거점국립대 평균 2980억, 약 3배 격차가 존재한다. ‘서울대 특혜’는 산업화 시대의 가족 내 차별 구조(큰아들 몰빵)를 닮은 시대착오적 불평등이다.


P2: 이 격차는 교육부가 수년간 서울대에 ‘조금 더 신경 써서’ 편성한 결과 누적된 것이다. 이런 예산 격차가 계속되면 지방대는 기피 대상이 되어 지역 소멸·양극화를 심화시킨다.


P3: 정부는 거점 국립대 예산을 서울대의 70% 수준까지 끌어올리겠다고 공언한다. ‘서울대를 깎기보다는 지방을 키우는’ 방식으로 정치적 저항을 최소화하며 균형을 맞추려 한다.


C: 서울대 중심의 예산 구조는 공정하지 않고 시대착오적이므로, 거점 국립대 지원을 대폭 늘려 교육·지역의 불균형을 완화해야 한다.



2. 김민수 "계엄군 총 흔든 안귀령 즉각 사살해도 돼" 논란‥與 "제2의 노상원이냐" -MBC NEWS-


P1: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군인의 총기를 뺏으려는 행위는 즉각 사살해도 되는 것’이라며 안귀령의 행동을 비난했다. 계엄·내란 상황에서 시민이 군 총구를 막는 행위는 저항권이 아니라 군형법상 ‘사살할 수 있는 범죄행위’라는 프레임을 심으려 한다.


P2: 민주당에서는 해당 발언에 대해서 ‘제2의 노상원’식 내란 옹호·쿠데타 동조에 가깝다면서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내란 주모자·계획자에 대한 책임을 흐리고, 계엄군과 그 지휘체계의 폭력성 대신 시민 저항을 문제 삼아 책임을 전가하고, 내란을 희석하려 하고 있다.


P3: 김민수의 발언은 김현태 전 707 단장의 ‘연출·보디가드·분장’ 증언과 결합하고, 안귀령을 ‘쇼·조작의 주체’로 묘사하여 시민 저항을 폄훼하려는 프레임이다. 김현태 전 단장의 발언이 안귀령의 행동과 이미지(‘여전사’, ‘잔다르크’)를 ‘연출·화장·보디가드 동원 쇼’로 깎아내려, 상징성을 무력화하려는 전략이 작동한다.


C: 김민수의 ‘즉각 사살’ 발언과 안귀령을 ‘연출·쇼’로 몰아가는 프레임은, 내란과 계엄에 맞선 시민 저항을 왜곡하고 폭력 정당화의 위험한 인식을 드러내며, 정치권에서도 ‘제2의 노상원’ 논란을 부를 만큼 심각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3. 토종 클라우드, AI 확산에 '액체 냉각' 승부수… 데이터센터 설계 바뀐다 -ZDNET KOREA-


P1: KT·네이버클라우드·NHN클라우드 등의 국내 CSP(Cloud Service Provider)들이 공랭에서 액체 냉각 기반으로 급속히 전환하는 중이다. ‘토지 위 데이터센터’만으로는 AI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고, 냉각·전력·구조까지 포함한 ‘인프라 기술력’이 곧 국가·기업 경쟁력이다.


P2: 엔비디아의 B200·블랙웰급 GPU를 도입하여 랙당 전력 밀도가 수십 kW~100kW를 넘어서고 있어서 공랭방식만으로는 대응하기가 어렵다. 국토가 좁기 때문에, 오히려 고집적·고효율 냉각 기술로 ‘더 많은 AI를 작은 공간에 욱여넣는’ 방향이 필수적이다.


P3: 내년 이후, 신규 데이터센터는 설계 단계부터 전력·냉각·구조를 통합한 AI 전용 센터로 짓는 추세로 갈 예정이다. 국가 차원의 AI 인프라 전략에서 데이터센터 위치보다, 친환경·에너지 효율 및 기술 표준 선점이 더 중요한 경쟁 포인트가 된다. 국가 차원의 AI 인프라 전략에서 데이터센터 위치보다, 친환경·에너지 효율 및 기술 표준 선점이 중요한 경쟁 포인트가 된다.


C: AI 확산 시대에는 액체 냉각을 중심으로 하는 AI 전용 데이터센터 설계 및 운영 역량이, 국내 클라우드 기업과 국가의 핵심 경쟁력이 되며, 한국 CSP들은 이미 그 전환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4. 카이스트, 내년부터 AI 단과대학 신설···학부 100명·대학원생 200명 -경향신문-


P1: 카이스트는 내년부터 AI 단과대학을 신설해 학부 100명, 대학원생 200명(석사 150명, 박사 50명)을 선발한다. 한국의 AI 인재·디지털 경쟁력은 현재 ‘낙제 수준’이며, 기존 대학 구조로는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


P2: 신설 단과대학은 4개 학과(컴퓨팅·시스템·AX·미래학)로 구성되며, 초기 전임교원 20명으로 출발한 이후 점점 확충할 계획이다. AI는 개별 전공 하나를 넘어서, 전 학문·산업을 관통하는 ‘전환축(AX)’이므로 단과대학 단위의 독립 조직이 필요하다.


P3: 정부는 카이스트를 시작으로 GIST·DGIST·UNIST에도 AI 단과대학을 확산해 4개의 초광역권을 AI 지역 인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수도권(대전 카이스트) 중심이 아니라, 4대 초광역권별 AI 거점을 만들어 지역 산업 구조 자체를 AI로 재편하려 한다.


C: 심각한 AI 인재 부족과 디지털 경쟁력 하락에 대응하기 위해, 카이스트 AI 단과대학을 시작으로 4대 과기원에 AI 단과대학을 확산해, 국가 차원의 AI 핵심 인재 양성과 지역 AX 혁신 거점을 구축하겠다는 것이 정부·카이스트의 전략이다.



5. 백악관은 입장을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측이 제시한 "평화 계획"에 대해서도 아직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CCTV-


P1: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 유럽이 협의한 20개의 평화 계획안을 12월 10일에 접수했으나, 백악관은 계획에 대하여 명확한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미국은 ‘평화 중재자’라기보다, 경제와 안보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플레이어’로서 행동하고 있다.


P2: 우크라이나·미국·유럽의 주요 쟁점은 우크라이나 동부 비무장·경제구역, 안전보장, 자포리자 원전 관리, EU·NATO 가입 시기 등이다. 유럽은 안보 보증 부담을 미국에 더 지우고 싶어 하며, 미국이 역할을 명확히 하기 전에는 우크라이나에 ‘양보’를 요구하지 않겠다는 태도다.


P3: 미국은 우크라이나를 ‘약한 당사자’로 보며, 부패 의혹과 정치적 압박을 협상 지렛대로 활용하고 있다. 우크라이나판 계획은, 최소한 부분적인 영토 및 군사적 양보(비무장 구역 설정)를 감수하되, 러시아의 영향력과 서방의 부담을 각각 ‘조절’하려는 타협 시도다.


C: 트럼프 행정부는 우크라이나·유럽이 제시한 평화 계획안을 검토 중이지만, 동부 통제·안보보장·원전 관리·EU·나토 문제 등에서 미국·우크라이나·유럽·러시아의 입장이 엇갈려 미국은 입장을 유보하고 있고, 평화 협상 진전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6. 인공지능에 의한 시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교수들은 가장 오래된 기법에 의존한다. -워싱턴포스트-


P1: 대학생들이 에세이 및 과제에 AI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면서, 기존의 서면·온라인 시험만으로는 부정을 가려내기 어려워졌다. AI는 필연적으로 교육·평가 방식을 바꾸며, 기존 ‘글쓰기 중심 평가’ 방식은 더 이상 그대로 유지되기 어렵게 되었다.


P2: 이에 일부 교수들은 학생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변하게 하는 구술시험·구두 발표·대면 토론을 다시 늘리고 있다. 중요한 것은 ‘AI 사용 여부 자체’보다, 학생이 스스로 사고하고, 이해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검증하는 과정을 만드는 것이다.


P3: 학교들은 AI 사용을 전면 금지하기보다, 허용 범위·인용 규칙을 정하고 ‘어디까지가 부정인지’를 재정의하려고 한다. 앞으로 고등교육은 ‘AI 활용 능력 + 비판적 사고 + 윤리적 투명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새로운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C: 대학들은 AI 부정행위를 막고 학생이 해당 문제를 진짜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구술시험 등의 전통적인 대면 평가를 다시 활용하면서, AI 사용을 규칙 안에서 통제하고, 검증하는 새로운 평가 체계를 모색하고 있다.











겨울방주의 논평



네 그렇습니다. 총 6개의 기사를 살펴보았습니다. 간단하게 논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서울대에만 많은 지원금을 주고, 다른 국립대는 적게 주니 우리나라가 발전하려야 발전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이른바 서울대 카르텔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를 타파하려면 국립대에도 서울대에 준하는(일단은) 지원을 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은 정말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첫 번째 대학을 사립대학교로 나왔지만, 언제 폐교될지 알 수 없다는 불안감이 제 내념에 은밀히 자리 잡고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방송통신대학교를 선택했습니다. 시간제약이 없어서 부담도 없고, 등록금도 싸서 좋았습니다. 편입을 하고, 바로 졸업했습니다. 그러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우리 방송대에도 큰 지원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방송대인의 입장에서 말이죠. 비단 방송대만이 아닙니다. 다른 국립대학교에도 그만한 지원을 해준다면 대한민국도 엄청난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울대만 고집하다가는 언젠가 나라의 성장이 멈춰버릴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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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현태 전 단장이 안귀령의 당시 행동에 대해서 폄훼하는 법정증언을 했습니다. 이에 맞추기라도 하는 듯 김민수 역시 안귀령의 행동에 대해 연출이라는 프레임을 씌움으로써 내란에 대한 책임을지지 않으려 하는 모습과 함께 시민의 저항권을 모독하고 폄훼하는 것입니다. 군복을 입은 사람으로서, 군 간부출신으로서 부끄럽지 않으냐고 묻고 싶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지만... 이는 각 개인이 못나거나 사이코패스라서 그런 것은 아닐 것이고, 교육의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우리나라의 주입식, 경쟁식 교육은 교육을 받는 사람들로 하여금 사이코패스가 되게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조금 해 봤습니다. 그저 주어진 문제만 풀면 되는 기계로 양산을 해 놓았으니, 그렇게 합격해서 공무원이 되었으니...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게 나라라면, 정말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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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물론 고집적 액체 냉각, 고효율 냉각을 통해 더 많은 AI를 작은 공간에 욱여넣자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우리나라는 땅이 모자랍니다. 데이터센터로 우리 대한민국의 영토를 채울 생각이 아니라면, 일단 러시아나 UAE와 협력하여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궤도 데이터센터는 발사비·유지비·지연 시간·수리 난이도 때문에 단기간 상용화가 쉽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땅에다 짓는 것보다는 나을 것입니다. 뭔가 새로운 해법을 찾아야 합니다. 벌써 미국과 중국은 우주에다 데이터센터를 지으려 할 것입니다. 게다가 일론 머스크 역시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지으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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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리나라가 서울대에만 집착하게 되는 이상 해당기사처럼 하기는 상당히 요원할 것입니다. 이를 발전시키려면 서울대 카르텔부터 뽑아내야 한다고 봅니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의 디지털 경쟁력 순위에서 한국이 9 계단 떨어져 15위, 특히 인재 부문 49위라는 점을 강조하고, 대한상의·KISTEP 전망으로 향후 5년간 AI 등 신기술 분야에 최소 58만 명 인력이 부족하다고 제시하는 것은 그야말로 AI를 발전시키는 데 치명적인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게 단순히 학과 몇 개 늘린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근본적인 체질의 문제입니다. 근본적인 체질을 바꾸지 않고서 학과만 몇 개 늘린다면, 이는 혈세의 낭비라는 생각 밖에 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비효율적인 처사가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서울대에 대한 집중은 그만두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서울대=명문대라는 공식은 이제 그만 털어내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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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우크라이나는 러시아를 건드려서는 안 되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우크라이나는 유럽과 러시아의 완충지대인데, 만약, 우크라이나가 유럽연합에 가입하는 날에는 유럽과의 전선이 바로 러시아에 맞닿는 꼴이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러시아로서는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것이죠. 따지고 보면 이는 우크라이나의 과실이라고도 할 수 있죠. 다만 러시아가 잘했다고 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또한 우크라이나 국민의 선택권에 대해서는 뭐라 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국제정세가 그만큼 냉정하다는 뜻이죠. 또한 미국에 비해 유럽이 많이 내고 있기는 하겠지만, 유럽의 상황이 그렇게 좋지는 못합니다. 현재 유럽은 극우화가 진행되고 있는데, 아마 경제적 문제가 발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탈리아나 영국, 프랑스, 독일의 경우 저성장에 무성장, 정부붕괴등의 문제가 상당히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크라이나로서는 안타깝지만 선택을 해야 할 듯싶네요. 그러나 우크라이나의 자존심 때문인지 그 선택도 쉽지는 않겠네요... 제일 큰 피해를 보는 쪽은 우크라이나 국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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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I를 무조건 쓰는 것보다는 보다 검증과정을 거쳐서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검증 없이 무조건 AI를 받아들일 경우 뇌의 활용도가 급격히 낮아질 것이고, 기사의 내용대로 우리는 뇌를 직접 써서 생각하고 비판해야 하는데 그 특성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 대한민국의 대학교에서 AI를 활용한 부정행위가 엄청나게 많이 드러나고 있었기에 이 부분 또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저 또한 석사과정에 있는데, 두 과목을 들었고, 한 과목은 AI를 쓰지 않고 직접 작성을 해보았지만, 다른 과목은 AI 기본법과 윤리문제를 다루면서 AI(노트북 LM)를 적극 활용하여 문맥을 고쳐보고, 참조하는 등의 작업을 거쳐서 과제물을 작성했습니다. 물론 결론에는 AI를 다루어서 과제물을 작성했다고 적었습니다. 해당 기사를 보고 나니 저의 과제물이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반성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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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 교육과 기술, 정치가 모두 연결되고 있습니다. 서울대 중심 구조와 AI 혁신, 그리고 국제 갈등까지 — 오늘의 뉴스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더 나은 균형과 책임’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이슈에 가장 공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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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기사



1. 서울대 7000억 줄 때 타 국립대는 2000억대? 대통령 "잔인한 일"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90746


2. 김민수 "계엄군 총 흔든 안귀령 즉각 사살해도 돼" 논란‥與 "제2의 노상원이냐" -MBC NEWS-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84797_36799.html


3. 토종 클라우드, AI 확산에 '액체 냉각' 승부수… 데이터센터 설계 바뀐다 -ZDNET KOREA-


https://zdnet.co.kr/view/?no=20251212150038


4. 카이스트, 내년부터 AI 단과대학 신설···학부 100명·대학원생 200명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111957001


5. 백악관은 입장을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측이 제시한 "평화 계획"에 대해서도 아직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CCTV-


https://news.cctv.com/2025/12/12/ARTIujO6dpJSNdELy4PyVJXq251212.shtml?spm=C94212.PBi4fu284lJm.EqrnPf7WDfbU.37


6. 인공지능에 의한 시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교수들은 가장 오래된 기법에 의존한다. -워싱턴포스트-


https://www.washingtonpost.com/education/2025/12/12/ai-artificial-intelligence-college-oral-ex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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