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주의 종합논평 45(이재명 대통령, 투명성)

AI의 발전과 우리의 AI

by 겨울방주

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오늘은 몸이 좋지 않아 세 개만 해야 할 것 같군요.


미리 죄송하다고 사죄드리며 양해를 구합니다.


오늘 기사는 이재명 대통령과 투명한 업무보고에 대한 기사, 그리고 사용빈도가 높은 오픈 AI의 챗-GPT,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는 구글 제미나이, 그리고 우리의 국산 툴인 뤼튼도 사용률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미국은 제네시스 플랜을 통해 AI 기술을 더 끌어올리려 할 것입니다.


일단 급한 대로 작업을 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나머지 작업을 하겠습니다.



주요 키워드: 이재명 대통령, 업무보고, 챗-GPT, 제미나이, 뤼튼, 제네시스플랜








1. [이충재 칼럼] 생중계 보고를 불편해하는 사람들 -오마이뉴스-

공개적이고 투명한 업무보고가 국민 알 권리를 강화하지만, 기성 언론과 보수 진영의 기득권을 위협해 불편함을 유발한다.

2. 韓 4명 중 3명 AI 쓴다… 챗GPT 이어 제미나이 급부상 -서울경제-

한국 소비자 74%가 평균 2.2개 AI 서비스를 사용하며, 챗GPT가 지배하나 제미나이가 급성장 중이다.

3. MS-구글 등 24개사 과학발견 주기 단축 추진 -봉황위성 TV-

트럼프 정부 주도 '창세기 계획'에 OpenAI·MS·구글 등 24개 사가 참여해 AI로 과학 발견 주기를 단축한다.

명제


1. [이충재 칼럼] 생중계 보고를 불편해하는 사람들 -오마이뉴스-

P1: 일부 사람들이 생중계 업무보고를 불편해한다. 보수 진영과 기성 언론이 정보 독점권을 잃어 위기감을 느낀다.

P2: 과거 업무보고가 비공개로 진행되어 국민 인식이 부족했다. 때문에 공개 보고가 국민의 알 권리를 최우선으로 충족한다.

P3: 투명한 보고는 국가 운영 과정을 국민에게 공개한다. 이재명 정부 이후에도 지속적인 투명 보고가 필요하다.

C: 앞으로 모든 정부에서 생중계 같은 투명 업무보고를 유지해야 국민 알 권리가 보장된다.

2. 韓 4명 중 3명 AI 쓴다… 챗GPT 이어 제미나이 급부상 -서울경제-

P1: 국내 4명 중 3명(74%)이 AI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 한국은 IT 강국으로 AI 채택 속도가 빠르다.

P2: 평균 2.2개의 AI 서비스 사용과, 주 3~4회 정도로 그 이용 빈도가 높다. 외국 AI(챗GPT, 제미나이) 사용 의존도가 높아 국산 AI 발전이 필요하다.

P3: 챗GPT(54%)가 1위이며, 제미나이(30%, 16% p↑)가 2위, 뤼튼 등 국산 AI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제미나이의 급부상은 경쟁 심화의 신호다.

C: AI 이용이 대중화되며 챗GPT 중심 시장에 제미나이가 도전하고 있으며, 국산 서비스도 성장 여지가 있다. 조사 상위 10개 모델 분석으로 한국 AI 생태계 활성화를 시사하고 있다.

3. MS-구글 등 24개사 과학발견 주기 단축 추진 -봉황위성 TV-

P1: 24개 AI 기업(OpenAI, MS, Nvidia, AWS, Google 등)이 미국 정부 계획에 합류했다. 미국 AI가 국가 주도로 과학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것이다.

P2: AI로 실험 자동화·시뮬레이션 가속·예측 모델을 구축했다. 이는 후발국에 인프라 격차 심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우려를 부른다.

P3: 에너지부 랩 자원·연방 데이터 활용을 통해 과학 연구를 촉진할 것이다.

C: '창세기 계획'이 AI 기반 과학 발견을 가속화하여 핵심 분야 획기적인 진보를 이끌 것이다. 정부·기업·랩 연계로 연구 주기 단축을 최종 목표로 제시한다.



논평

1. 해당 기사를 읽고 든 생각은 그동안 공개적으로 업무보고가 이루어지지 않아 국민들이 무엇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기 어렵게 되었지만, 이번에 공개적으로 투명한 업무보고를 통해 국민들이 국가가 어떻게 운영되었는지 알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보수진영과 기성언론들에게는 큰 위기감을 불러오고 있다고 봅니다. 자신들 만의 기득권이 깨졌기 때문이죠. 기사의 결론처럼 앞으로도 이재명 정부 이후로도 투명한 업무보고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는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때문입니다.

2. 해당 기사를 보고 느낀 점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IT강국에 사는 사람답게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개 이상의 AI툴을 활용하고 있는 사람도 높은 비율로 존재합니다. 자주 사용하는 툴은 오픈 AI의 챗-GPT입니다. 오픈 AI에 이어서 구글 제미나이가 그 뒤를 바짝 따라붙었습니다. 뤼튼도 사용률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아직도 우리의 AI는 갈 길이 멉니다. 하루빨리 우리의 AI를 개발해야 한다는 생각만 듭니다. 언제까지고 외국 AI에 의존할 수 없으니까요.

3. 해당 기사를 보면서 든 생각은 우리나라도 어서 우리 고유의 AI를 발전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미국에서는 <미션 크리티컬을 통해 미국 학자들이 실험 설계를 자동화하고 시뮬레이션 과정을 가속화하며 예측 모델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줘 에너지, 제조, 약물 개발 등 핵심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에너지부 국가 실험실의 계산 자원을 기반으로 연방 데이터 세트를 활용하여 인공지능 기반의 더 많은 과학 연구를 추진할 것이며, 이 조치는 과학적 발견 주기를 현저히 단축할 것>이라고 한 점은 미국의 AI가 갈수록 따라잡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도 하게 만듭니다. 우리나라는 인프라가 아직도 모자라 발전에 상당한 제약이 따릅니다. 전임 정권이 제대로 일을 하지 않아 AI발전기회를 상당히 놓친 것이라고 봅니다.




참고기사


1. [이충재 칼럼] 생중계 보고를 불편해하는 사람들 -오마이뉴스-

https://omn.kr/2gfo7

2. 韓 4명 중 3명 AI 쓴다… 챗GPT 이어 제미나이 급부상 -서울경제-

https://m.sedaily.com/NewsView/2H1SHL6TKJ

3. MS-구글 등 24개사 과학발견 주기 단축 추진 -봉황위성 TV-

https://tech.ifeng.com/c/8pChGqw7Jw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