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독감... 독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겨울방주입니다. 요번에 또 죄송스러운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다름 아니라 독감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지난주 목요일부터 시작하여 주말에도 계속 독감으로 앓아서 누워버렸습니다. 오늘도 겨우 진정되는 수준인데 아직까지는 글을 쓸 만한 여력이 되질 않습니다. 하여 오늘 하고 내일, 어쩌면 내일모레까지는 글을 쓰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해량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겨울방주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