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20대 후반부터 40대초까지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와 나의 삶의 일부였던 가수는
당연 빅뱅이다.
아직도 빅뱅의 여러 노래들을 즐겨듣는다.
그래서 빅뱅 멤버들의 사회적으로 좋지 않은 이슈가 있을 때 마다 누구보다 안타깝고 슬프고 화가났다.
그래서 어쩌면 공인의 삶은 자신 뿐만 아니라 주위의 팬들도 고려해
누구보다도 팬들을 실망시키는 행동을 하면 안되는 도덕성이 요구된다고 볼수 있다.
다시 음악얘기를 하자면
큰 히트를 친 '거짓말',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 '블루', 'looser'. baebae', '봄여름가을겨울' 등 많은 대중적이고 히트곡이 있다.
그 밖에도 '천국', 'what is love'. '바보', but i love you 등의 노래도 너무 좋다.
하지만 티비에서 많이 부르지 않고 주로 콘서트 장에서 부른 노래 중에
make love라는 노래가 있다.
늘 그렇든 태양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매력적인 지디와 탑의 랩이 인상적인 곡이다.
개인적으로 곡 전체가 고급적인 느낌이 많이 나는 노래이다.
그래서 나는 빅뱅의 이 노래를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