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

by 써앤큐

큰 아이가 둘째 보다 과자나 젤리를 적게 받을 경우

“왜 동생과 나는 똑같이 주지 않냐고?” 나에게 따지기 시작한다.

나는 이야기했다.

“너가 학원을 둘째 보다 많이 다니니 몇 개 그만두고 둘째랑 똑같은 개수로 학원을 다녀라.”

“할아버지께서 용돈을 주실 때 너는 누나라 2만원을 주고 둘째는 동생이라 1만원을 주시니

아빠가 할아버니께 이야기해서 1만5천원씩 똑같이 주세요.라고 말해야 겠다.”

첫째가 침묵했다.

그래서 이런 상황에 대해서 얘기했다.


“내가 혜택받는 상황에서의 불평들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내가 불리한 상황에서의 불평등에 대해서는 평등을 외치다!” 네가 생각해도 이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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