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경호원

by 써앤큐

과학 기술의 발달로 우리는 과거에 생각하지 못한 엄청난 혜택을 누리면서 살아간다.

물론 그에 따른 문제점도 많다.

하지만 요즘 뉴스를 보면 이런 생각을 한다.


묻지마 폭행, 살인

가해자와 피해자와의 관계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

무섭다


사람을 가리지 않는 폭력

예고 없는 폭력


그래서 더 묻지마 범죄는 우리를 공포스럽게 만든다.


과학 기술의 발달로 로봇이 많이 개발되고 이런 로봇이 사람들 사는 공간에 자연스럽게 들어온다고 한다.

청소하는 로봇, 집정리를 해주는 로봇!


하지만 난 이런 로봇을 꿈꾸고 머지않아 상용화 될 것이라고 본다.


'경호원 로봇'

외출시 내 옆에서 같이 걸어가주는 로봇이고 위기 상황에서 나를 지켜주는 로봇!

이런 로봇은 새벽에 길을 가도 내 옆에 있어주고 나를 보호해주기에 묻지마 범죄로 부터도 안전하게 해주지 않을까?

신변이 불안한 시대 뉴스를 보면 미래의 모습을 생각을 해보았다.

매거진의 이전글허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