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로는 1994년 구입했다.
처음으로 팝과 관련한 테이프를 산 앨범이였고 그 전에는 비틀즈의 예스터데이만 알았지 팝과 관련한 노래는 문외한이였었다.
나우 1집에는 다양한 가수들의 노래가 수록 되어 있었다.
수록곡중 테이프가 늘어지게 들었던 몇몇 노래들이 기억난다.
wetwetwet-love is all around
이 노래는 참 감미로운 노래였고 지금도 가끔 비내릴 때 듣는다.
본조비-always 나우 1집 중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
이후 it’s my life와 You Give Love A Bad Name등 본조비의 노래를 많이 듣는 계기가 되었다.
반전 있는 사랑 고백-All About Lovin' You (뮤직비디오가 대박!) 까지 즐겨들었다.
그리고 언제들어도 좋은 마이클런스투락의 25minutes
정찬성의 등장곡이자 지금도 너무 좋은 크랜베리스-zombie
이후 크랜베리스의 가장 유명한 음악인 남녀 썸탈 때 나오는 노래 뚜루루루 뚜루루루의 곡인
odd to my family
오늘처럼 비가 많이 오고 우중충한 날
갑자기 그 시절 음악과 1994년도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