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쿨의 노래는 참 좋은 노래가 많다.
그래서 기분이 좋을 때나 나쁠 때
애상, 운명, 슬퍼지려 하기전에 등 정말 신나고 좋은 노래가 많다.
그 중 내가 개인적으로 추운 겨울이 오면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작은 기다림'이라는 곡이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곡이고 나 역시 이노래를 들으면 두 단어가 생각난다.
'90년대', '추운 겨울'
그래서 세월이 지나도 이 노래가 참 좋다.
그리고 쿨의 신나는 노래 중 많이 알려지지 않은 노래가 '있을 때 잘해'라는 곡이다.
이 곡도 굉장히 신나는 곡이라
남자와 여자의 티키타카가 정말 잘 어울리는 곡이다.
쿨의 노래는 언제들어도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