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가 머리에서만 맴돌고 있다면 , 시작해보세요
좋은 아이디어가 머릿속에 있어도, 그것을 정리하지 못해 흘려보낸 경험 있으시죠?
기획자, 창업자, 마케터, 디자이너 등 누구든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실행으로 옮기기 위해선 ‘정리’가 필요합니다.
그럴 때 유용한 것이 바로 ‘문제 해결 중심의 아이디어 프레임워크’입니다.
특히 단순한 3단 구조부터, 전략 컨설팅에서 사용하는 고급 5단 구조까지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템플릿을
안다면, 머릿속 아이디어가 말과 문장으로 정리되기 시작하죠.
이번 글에서는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10개의 아이디어 프레임워크를 소개합니다.
가장 심플하지만 설득력 있는 구조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렇게 하고, 이런 결과를 얻는다”는 구조로 슬로건, 제품 설명, 스타트업 피치에 널리 쓰입니다.
예:To solve 취업 준비생의 불안, 현직자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여 현실적인 조언과 자신감을 얻게 한다.
기능 중심의 설명이 필요할 때 유용한 프레임입니다.
기능이 주는 장점과, 사용자가 얻는 이익까지 연결할 수 있어 마케팅에 탁월합니다.
예:자동 이메일 요약 기능은 → 읽을 시간을 줄여주며 → 정보 소화의 여유를 준다.
“고객은 왜 이 제품을 쓰는가?”에 집중한 구조입니다.
사용자의 상황과 목적, 선택한 수단까지 한 문장으로 풀어낼 수 있어, UX 설계나 고객 여정 분석에 적합하죠.
예:직장인은 출근길에, 최신 이슈를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 3줄 뉴스레터를 구독한다.
스타트업 피치 문구로 자주 사용됩니다.
“누구에게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를 직관적으로 표현합니다.
예:We help 대학생 do 진로 탐색 by 1:1 현직자 연결 플랫폼
단순한 문제 제기에서 그치지 않고, 그 원인을 통찰하고 해결책까지 도달하는 방식입니다.
보고서나 제안서에 자주 쓰이며, 매우 설득력 있는 구조입니다.
예:많은 사람들이 커리어 고민을 하지만 상담을 받지 않는다.
이는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 모른다’는 원인 때문이다.
우리는 현직자와의 1:1 매칭 서비스로 이를 해결한다.
문제를 단순히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원인’까지 짚어 해결책과 결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전략 보고서나 서비스 개선안에 강력한 근거를 부여하죠.
예:AI 추천 알고리즘의 과도한 노출로 사용자의 이탈률 증가 →
큐레이션 알고리즘 개선 + 필터링 → 체류시간 20% 증가 기대
컨설팅업계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구조입니다.
‘왜 지금 문제인가’라는 시점을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예:진로를 정하지 못한 대학생 → 이론 중심의 낮은 상담 효과 → 현직자 연결 플랫폼 → 진로 확정률 상승
워크숍이나 전략 회의에서 많이 활용되는 질문형 구조입니다.
사고 확장을 유도하고, 집단 지성의 방향성을 잡는 데 유용하죠.
예:피드백 요청률 감소 → 성과 불명확 및 팀 신뢰 저하 → 피드백 툴 도입 → 업무 몰입도 개선
문제에서 출발해 통찰을 얻고,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실행하고, 영향까지 보는 5단계입니다.
브레인스토밍, 디자인 씽킹, UX 기획에 자주 활용됩니다.
예:반복 업무와 피드백 부족 → 일에 대한 흥미 상실 → ‘일일 미션 + 피드백’ → 생산성 33% 상승
보고서, 제안서 등 공식 문서에 최적화된 구성입니다.
‘배경 → 문제 → 해결 → 실행계획 → 성과’의 흐름으로 탄탄한 논리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예:구독형 SaaS의 이탈률 증가 → 초기 온보딩 실패 → 점진적 온보딩 시나리오 도입 → 전환율 상승
단순한 메시지 전달
Problem–Solution–Outcome, XYZ Pitch
기능의 장점 강조
FAB
사용자 중심 설계
JTBD
논리적 흐름 강조
SCQA, Problem–Cause–Solution–Benefit
깊이 있는 문제 분석
Pain–Insight–Solution, 5단계 프레임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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