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을 두드려 보세요

- 나는 나이고, 내 심장은 내가 살릴수 있어요

by 멍청한 햄릿

무의미하게 살고 계신가요?

아무 생각이 없으신가요?

하늘에 별에 땅에 내 친구가 없어서 한탄스러운가요?


그러지 않아도 됩니다.

세상은 나를 필요해서 만들었고, 나는 모든것에 순응하면서 살고 있어요.


그래도 안된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주먹으로 가슴을 두드려 보세요.

심장이 뛰고 있는지.


축구선수 박지성 선수는 한일전에서 골을 넣고 세레머니로 가슴을 두드려 심장을 뛰게 했습니다.

"나는 살아있다", "내가 주인공이다", " 내가 대한민국이다"라는 마음으로 두드렸답니다.


우리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자포가지하고 실망하기엔 이릅니다.

가슴을 두드려 잠자고 있는 심장을 깨워보세요.

색다른 세상이 펼쳐질겁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더워야 곡식이 익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