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덥다.
그리고 힘들다.
그러나, 더워야 곡식이 익고 과일이 영글어 우리의 입맛을 책임진다는 평범한 사실을 알고 있겠지?
누구나 착하니까 다 잘 알고 있을거야.
더워서,
힘들어서,
너무 뜨거워서 인간은 말을 하지만,
벼는 과일은 그 뜨거운 태양빛을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있어.
너무 고맙지 않니?
고마운거야.
고마워해야해^
평범함에
소중함을 잊지 말아야지!
멍청한 햄릿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