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고 추석이 다가옵니다
아버지 잘 계시고 계신 거지요
갑자기
뉴스 보다
코끝 찡해졌다
그냥
눈가 눈물 핑 돈다
숨 쉬듯
추억 그리움
가슴 가득 찬다
주소 없는 하늘
아버지 잘 계시고 계신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