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묘한 인생길 마주 보고 있다

아직도 밝아오지 않는 창가 컴퓨터 앞

by 조영애


오묘한 인생길 마주 보고 있다


내일 은

어떤 상황 다가올 줄 모르나

나만의 자유함 속


심오하고 깊은 만나지 못할

한해 보내려 하는 시간 속

오묘한 인생길 마주 보고 있다





작가의 이전글인간 동기의 복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