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한 번 뿐이지만 유혹은 초인종을 계속 누르고 싶다
감옥으로부터 온사색
모든 자리에서는 일치를
비현실적에서는 자유를
만남의 자리에서는 사랑을
우리는
무언가 기다리며
살아가고 있다
하늘에
묻어놓은 그리움
만나길 바라며
바닷가
현무암 바위 앉아
파아란 꿈 생각하며
올 것만 같은
아우라 빛
뜬 구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