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위해 먼 길을 왔었지 그래 아름다웠어
반복
하루
아침
점심
저녁
내일 다시 찾아오고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 노래 머물다 간다
오늘
내일
한 달
일 년
수없이 지나면 거친 호흡 몰아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