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평생교육원
안녕하세요.
이번에 청주 평생교육원 통해서
사회복지사2급 취득에 성공한
40대 직장인 김수애라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께 찾아가
봉사활동을 나가곤 했어요.
그래서 자연스레 누군가를 돕는일에
익숙해져 있었고 성격이나 진로에도
영향이 가곤 했습니다.
하지만 공부에는 관심이 없었기에
학업에 열중하지 못했고 부모님께서
대학은 나와야 된다고 해서 가능한
학교로 진학해 졸업까진 했었어요.
그때부턴 제 삶을 살아가다보니까
자연스레 멀어졌고 잊혀져갔었죠.
결혼은 좀 일찍 했고 하던 일에도
복직해 얼마전까지 일하고 있었어요.
그러나 지금 하는 일이 불안정하고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몰라 이직을
생각하다 이 분야를 다시 접했습니다.
예전에는 이번에 이용한 제도를 몰라
도전하지 못했는데 미리 알았었다면
이미 준비했지 않았을까 싶어요.
청주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2급은
시설이나 센터로 취업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되는 자격증입니다.
전문직으로 인정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취업하는데 활용 가능하고 특성상
늦은 나이에도 새롭게 시작 가능했어요.
심지어 공부를 열심히 했던 제가 아니라
필기 시험 같은 것에 약한데 제가 했던
방식은 공부 또한 열심히 할 필요 없어
여러 방면에서 유용했습니다.
먼저 취득하기 위한 조건을 살펴보면
1) 전공 무관 전문대 이상의 학력
2) 이론 16개 + 실습 1개
이 두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되었어요.
저처럼 이미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경우
출신 학과가 상관 없다보니 별도로
이수할 필요 없어 더욱 수월 했습니다.
그렇다고 고졸인 분들이 방법이 없는건
아니고 제가 들었던 강의를 한학기만
더 추가로 수강하면 된다고 해요.
그럼 학력개선도 함께 하는거라 당사자
입장에선 더욱 좋게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청주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2급 과정은
대부분 온라인 수업이였는데요.
어떤 것을, 어디서 수업을 들어야 될지
몰라 찾던중 교육부 정식 허가 기관을
알게 되어 그쪽 멘토에 안내를 받았습니다.
친절하고 자세한 가이드를 해주셨고
인증된 곳인지를 증명 해주셨기 때문에
안정적인라 판단해서 곧바로 시작했어요.
처음 학기는 이론 수업을 등록을 했는데
학기가 매달 개설되어 곧바로 듣는것이
가능해 효율적이라 느꼈습니다.
그리고 한 학기가 3~4개월 정도였고
일주일에 한번씩만 강좌가 올라왔어요.
녹화 형태로 이루어져서 정해진 시간대에
접속해야 되는 규칙이 없어 자유롭게
PC나 핸드폰 활용해 수강하곤 했습니다.
게다가 매주차마다 올라온 영상들의
출석인정기한이 2주 정도 여유있어서
마음 편하게 가지고 부담 없이 참여했죠.
물론 학기 중 출결만 하는걸로 끝나는건
아니였고 대학처럼 과제, 토론, 중간, 기말
과 같은 과정들이 존재해 참여해야 됩니다.
청주 평생교육원 멘토님께서는 이와 같은
과정들을 도와주시고 관리 해주셨어요.
성적 60점을 넘겨야 F를 안받고 수료를
할 수 있었는데 그럴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당시 일도 하고 있어 공부를 거의
챙기지 못했는데 지식이 없다시피 했지만
단 하나도 재수강 해야 되는게 없었어요.
여러분들도 혼자서 하지말고 진행한다면
꼭 도움 받아 하시는걸 권유드립니다.
아무튼 이러한 형태로 이론 수업을 두번
하게 되면 온라인 강의 듣기는 끝나요.
마지막엔 세미나와 현장실습 총 두가지를
동시에 해야 되는 것만 남게 되는데요.
세미나 같은 경우 대부분 이론 강의와
비슷한 형태라 PC랑 핸드폰으로 강좌를
듣곤 하는데 학기 중 주말에 총 세번 정도
직접 기관에 방문해야 되는게 있습니다.
현장실습은 160시간을 시설이나 센터에
직접 가서 그날 프로그램 짜여진걸 하고
일지도 작성해야 되었어요.
그렇게 타이트 하지 않고 그쪽 담당자가
잘 도와줘서 금방 적응 할 수 있었습니다.
청주 평생교육원 멘토님께서는 제가 사는
곳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는 곳들을 찾아
리스트 정리해서 보내주셨어요.
덕분에 제가 일일히 찾아다니며 고생을
하지 않아도 되었고 편하게 컨택했죠.
이 밖에도 복잡한 행정절차라던가
협회에 서류 발급 하는 것까지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셔서 덕분에 잘 끝냈습니다.
처음 도전 했을 땐 솔직히 걱정 되었고
잘 해낼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들었어요.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매번 일정이 있을때
연락주셔서 챙겨주시는 멘토님을 보곤
안심하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교육부 정식인가 받은 곳 소속이시면서
제가 여태 받은 관리를 무상으로 하시기에
학비를 제외하고 부담해야 될게 없어요.
게다가 평일, 주말 항상 연락이 잘되셔서
마음 편히 궁금한거 물어보고 도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연락드려보세요.
아래 이미지에 오픈톡 남겨드리겠습니다.
제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 되었기 바라며
이상 경험담을 마치도록 할게요.
https://m.site.naver.com/1Pk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