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편입 커트라인 경쟁률 조사해서 준비했어요

서강대 편입

by 학점은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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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강대 편입 커트라인과 경쟁률을

조사하고 1년간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결과를 냈던 김진수입니다.



처음부터 이 입시방법에 대해

알고 있던 것은 아니였어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때 내신성적이

생각했던 것 만큼 좋지 못했기에

원하는 곳으로 진학을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재수를 해야 되나 고민을

하고 있던 찰나 3학년 1학기 입학을

했다는 글을 접하게 되었어요.



내용을 살펴보니 수능에 비해 확실히

좋은 결과 만들 수 있을 것 같았죠.


저 또한 그분이 작성한 정보를 우연히

발견하여 도전했기에 이 글을 읽게된

누군가에게 좋은 영햑력이 되길 바라는

심정으로 자세히 적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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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편입 커트라인과 경쟁률은

지원하는 전공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제가 원하는 학과의 경우 이랬습니다.



1) 커트라인 - 90.3 성적


2) 경쟁률 - 52.83 : 1



물론 이러한 수치가 정답이라곤 할 수는

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 정도의

기준을 잡고 넘길 수 있도록 해야 겠다는

다짐 정도는 잡고 갈 수 있었어요.



물론 숫자만 봤을 때는 힘들어 보인다고

판단 될 수 있지만 재수를 하는 것에 비해

분명 해볼만 하다고 판단이 섰습니다.



왜냐하면 이 입시 방식에는 수능보다 더

좋은 부분들이 많았기 때문이에요.



먼저 원서접수의 제한이 없습니다.



원하는 학교를 시험 일정만 다르다면 어디든

서류 접수하고 당일 응시하러 가면 되죠.



저의 경우 혹시나 하는 마음에 13곳까지

선정했고 그 중 5곳을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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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서강대 편입 합격률 높일 수 있는

방식들이 많이 존재하곤 해요.



그 중 유용하게 활용한게 학점은행제입니다.



이는 대학을 다니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실제 학위로 인정받는 증명서를 받을 수 있고



지원자격에 필요한 학력요건을 단기간에

만들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어요.



학교에서 선발기준으로 보는 것이 영어와

전적대 두가지이며 1000점 중 900점의

비중을 가진 영어 성적이 중요했습니다.



토익보다 더 어려운 난이도를 갖고있어

학원도 다니면 준비해야 되었어요.



하지만 학교를 병행하며 하는 것도 어렵고

당시 최종학력이 고졸이라 전문대 이상의

학력도 만들어야 되는 상황이였습니다.



이 제도는 PC와 핸드폰을 통해 강의 듣고

학위를 취득하는 방식이라서 학원 다니며

노트북으로 병행하는게 가능했어요.



심지어 학점인정되는 라이센스, 독학사라는

것들을 같이 준비했는데 덕분에 1년으로

기간을 대폭 단축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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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21살에 나이로 서강대 편입을

합격해 3학년에 진학하게 되었어요.



만약 재수를 했다면 붙었을지도 모르지만

1학년으로 다녔을거라 제 또래보다 졸업

시기도 늦어지기에 효율적이지 못합니다.



게다가 학점은행제는 제 학습을 도와주는

멘토님도 존재 했는데 그분께서 성적들을

관리 해주셔서 4.5만점 기준 4.2점을 받아

안정적인 점수를 받을 수 있었어요.



학교를 직접 통학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았고 수업 형태 또한

녹화된 영상이 매주 한번씩만 올라오기에

시간대 제한 없이 자유롭게 들을 수 있었죠.



틀어만 놔둬도 출석인정 되기에 실제로 저는

이 제도의 공부는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학기중 과제, 토론, 퀴즈, 중간, 기말이

한번씩 존재하고 출결과 함께 성적에 큰

영향이 있기에 원래는 신경을 써야 되는데요.



저의 경우 멘토님께서 각각 필요한 자료들과

제출 요령 혹은 팁들을 주셨기 때문에 학습을

제대로 하지 않고 영어에만 몰두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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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편입 뿐만 아니라 국내 어떤 학교든

이 방식을 활용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 가능한 것 같다고 생각해요.



물론 그렇다고 '쉽냐?' 그건 또 아닙니다.



네임드로 진학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확실히

준비해야 될 것도 많고 매일 공부해야 되죠.



하지만 확실한 것은 그렇게 노력을 했을때

여러 장점들을 통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는

방식이라 생각이 됩니다.



1년에 딱 한번 치뤄지고 공부해야 되는 과목이

많은 수능이 과연 좋을까요?



아니면 시험 일정이 각기 다른 학교들을 선정해

모두 도전해 한번 미끄러져도 다른 곳에서

또 응시 할 수 있는 이 방식이 좋을까요?



선택은 자신이 하는 것이기에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우연히 알게 된 제도와 입시 방법이 저에게는

기회가 되었고 결국 인생을 바꿨어요.



여러분들도 제 글을 보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마치겠습니다.



혹시 학점은행제나 이 전형에 관심 있거나

궁금한 부분 있으시면 아래 멘토님 연락수단

남길테니 연락해서 도움 받아보세요.



무상으로 평일, 주말 다 연락 되시는 분입니다.


http://pf.kakao.com/_KXxfxfn/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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