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여자대학교 편입
안녕하세요!
한양여자대학교 편입을
온라인으로 준비해 합격한
30대 주부 이O희입니다.
저처럼 고민하다가 뒤늦게
다시 공부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해요.
저 역시 오랫동안 집안 일과
아이 키우는 데만 매달리다가
"내 인생도 한번 새롭게 살아보자"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대학교 진학은
이미 지나간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바로 취직해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내신이나 수능 점수로는
지원조차 힘든 상황이었고
재수를 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앞섰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한양여자대학교 편입이라는
새로운 제도를 알게 됐습니다.
처음엔 한양여자대학교 편입이란
단어조차 낯설었어요.
보니까 일반적으로 1학년이 아닌
2학년 또는 3학년부터
시작하는 제도였습니다.
즉,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게 아니라
최소한의 조건을 채워야만
지원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모집요강을 살펴보니
전적대 50%와 동일 계열 학과 성적 50%
이렇게 나누어서 평가되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30점만 채운다고 되는 게 아니라
점수를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가
합격 좌지우지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어요.
그래서 조건만 채우자는
가벼운 마음보다는
성적도 꼼꼼히 챙기자는
각오를 하게 됐죠.
고졸 학력으로는
다른 방법이 마땅치 않았어요.
다시 진학을 해보자니
시간과 돈이 너무 많이 들어
집안 상황상 불가능했죠.
그때 알게 된 게 학점은행제였어요!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제도라서
안정적으로 믿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온라인으로 진행돼서
육아와 병행이 가능했습니다.
수업은 15주 과정으로 진행되는데
영상이 올라오면 2주 안에만
시청하면 출석으로 인정되는 방식이어서
시간 활용이 자유로웠어요.
저는 보통 아이들을 재우고
밤에 수업을 몰아서 듣거나
집안일을 할 때 틀어놓는 방법으로
이수를 했었습니다.
강의 외에도 과제, 토론 등의
성적 반영 요소가 있었는데
멘토님이 자료를 제공해 주신 덕분에
작성하는데 대략 30분~1시간 정도
간단하게 수정해서 제출하면 됐어요.
중간/기말 같은 시험 평가도 있었지만
온라인 오픈북으로 진행돼서
담당자님이 보내주신 자료들 덕분에
수월하게 96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보통 학점은행제로
30점을 채우려면
1년 가까이 걸린다고 하지만
저는 조금이라도 빨리
한양여자대학교 편입을 하고 싶어서
라이센스를 병행했어요.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을 취득하면
기간을 5개월이나 기간을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무료 3개월 만에
지원자격을 만들어낼 수 있었어요.
솔직히 체력적으로는 힘들었지만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내자 라는
절실함이 더 컸습니다.
육아와 집안일을 병행하면서
쉬운 건 하나도 없었지만
딱 1년, 아니 몇 달만 버티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이 저를 붙잡아줬습니다.
제가 준비하면서 느낀 건
한양여자대학교 편입하는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실수하는 부분이 있다는 거예요.
'학점만 채우면 된다'는
생각이 가장 흔했습니다.
하지만 모집요강을 잘 살펴보면
성적 반영이 크기 때문에
점수를 꼼꼼히 관리하지 않으면
원서 접수 단계에서
불리해질 수 있었죠.
또 다른 실수는
일정을 놓치는 거였어요.
접수 기간은 정해져 있었고
학은제 행정절차도
분기별로만 가능했습니다.
조금만 늦어도 준비가
최소 3개월 이상 밀려버려서
일정을 체크해야 됐습니다.
저는 멘토님이 체크해 주신 덕분에
이 부분을 놓치지 않고
제때 준비할 수 있었어요.
원서를 제출하고 발표 날을
기다리는 동안은 정말 마음이
콩닥콩닥 뛰었습니다.
'나이가 많은데 내가 합격할까?
'혹시 불합격하면 어쩌지?'
걱정이 끊이지 않았죠.
그런데 발표날
홈페이지에서 제 이름을 보자마자
눈물이 났습니다.
저 자신을 의심하기만 했던 제가
결국 해냈던 거였어요.
그날의 기쁨은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제는 당당히 2학년 과정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어요.
처음엔 다른 학생들보다 나이가 많아
주눅이 들까 걱정했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열심히 하려는 제 모습에
주위에서도 많은 응원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저 자신이었어요.
그동안 집안일만 하던 제가
이제는 학업과 미래를 위해
땀 흘리고 있다는 사실이
큰 자존감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제 경험담을 통해
한양여자대학교 편입을
망설이고 계신 분들께
용기를 드리고 싶어요.
고졸이라는 이유로
단순히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포기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조건을 만들 수 있고
충분히 합격까지 가능하니까요!!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끝까지 해내는 건 쉽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절실한 마음과 체계적인 계획
그리고 멘토의 도움이 있다면
길은 반드시 열릴 거예요!
저도 그렇게 꿈을 이뤘으니까요.
혹시 저처럼 한양여자대학교 편입을
고민 중 이신 분이 계시다면
한 번 도전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길이 보일 거예요!
https://open.kakao.com/o/sV5ZQpfh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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