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

오아이스

by 핸드스피크

참 씁쓸해

전국의 솔로들이 누구나 다 공감가는 글

물론 나도 포함해서


지금 3월...

곧 있으면 두려운 계절이 다가온다

내 마음과 달리 야속하게

빠르게 시간이 흐리는..

사랑은 죄가 아니지만

참 씁쓸해

그래도 다가 아니야

꽃을 생각하면

울엄마가 생각나

울엄마 프사 보면 꽃이야


울엄마 참 귀엽다

감성이 소녀스럽잖아

엄마 사랑해

누구보다 더 부끄럽지 않은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딸이 될거야

후후 솔로는 부끄럽지 않아!

엄마아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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