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힘들 때너가 있어주었다
도저히 어찌할 바를 몰랐을 때너는 내 곁에서 묵묵히 있어주었고그저 바라봐주면서나라면 할 수 있을 거라고그저 지나가는 순간뿐이라고 나라는 개인을 온전히 바라봐줬는데이제는 너가나의 가장 큰 어려움이 되었고나를 더 힘들게 만든다이것도 그저 지나가는 순간그것일까
- 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