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말하기 비법을 공개하고 있다. 우리는 평생 말하면서 살아가는데 어떻게 말해야 잘할 수 있을까? 그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우리는 말하는 공부를 배워본 적은 없다. 이 책은 문어체가 아닌 구어체로 쓰인 책이다.
우리의 말에 톤을 낮게 천천히 하라고 한다. 톤이 높고 빠르면 싸우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그리고 말에 힘을 주지 말고 힘을 빼고 하라고 한다. 말에 힘을 주면 듣기에 부담을 갖게 된다. 물 흐르듯이 하라는 것이다. 내가 말하기보다는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라고 한다. 우리는 내 말을 너무 많이 하고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말을 잘하기 위한 여러 가지 실전의 팁을 제공하고 있다. 발음이 정확하지 못하는 말도 있다. 말의 표현력이 부족한 것도 있다. 말은 남을 설득하고 감동시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