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니
통신사의 할인이 된다며 노모가 만든 카드가 유럽에서 결제가 되었다. 신고를 하고 정지를 하고 나서, 진행사항을 들으니 비밀번호까지 입력해서 결제를 한 건이라고 한다.
160만원 전자음악패스티벌의 티켓이었다.
질 가능성과 이길 가능성은 51:49로 보였다. 사실 보통은 진다고 한다.
잠시 상상을 해본다. 노모가 전자음악에 심취해서 몸을 맡기는 장면을… 나쁜 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