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할 수 없는 이야기_휘성

음악과 인생

by 맑고 투명한 날

지금은 고인이 되어 우리 곁에 없는 가수입니다.

휘성 가수에게는 좋은 노래가 많은데

엄청 힘들게 얻은 인기가

어느 순간 모두 거품처럼 사그라지자

많은 공허함을 느낀 거 같습니다.


2002년 발매된 노래입니다.


https://youtu.be/zncmgxxeRTs?feature=shared




나 너를 사랑하나 봐

아주 오래전부터 이 말 전해 주고 싶었어


이 말을 하고 싶어서

오늘도 네 주위를 하루 종일 맴돌고 있어


이런 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혹시 니가 알아줄 수만 있다면


Someday I'll show you all my mind


항상 내가 있었다고

언제나 너 머물러 지내는 곳엔


Just let me cry for you tonight


아무 말 못 하는 내가 니곁에 있다는

그것도 모르는 널 위해


언젠가 나를 보면서

웃어주던 니 모습 떠오를 땐 너무 좋았어


나를 향한 미소가 아니었는데

마치 내 맘 알아주는 것만 같아


Someday I'll show you all my mind


항상 내가 있었다고

언제나 너 머물러 지내는 곳엔


Just let me cry for you tonight


아무 말 못 하는 내가 니곁에 있다는

그것도 모르는 널 위해


제발 내 미소 그대가 느껴와 주면 좋을 텐데

내 사랑이 너에게 부담일까 걱정스러워


Someday I'll show you all my mind


항상 내가 있었다고

언제나 너 머물러 지내는 곳에


Just let me cry for you tonight


아무 말 못 하는 내가 니곁에 있다는

그것도 모르는 널 위해


내 맘도 모르는 널 위해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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