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인생
2005년 발매된 노래입니다.
본명은 김종범입니다.
예명을 모세로 지어 기독교 신자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무종교입니다.
예명은 기독교 신자였던 소속사 대표가
앞으로 잘 되어보자는 의미로 지어주었다고 합니다.
전 CCM 가수인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ㅎㅎ
(CCM은 "Contemporary Christian Music"의 약자로,
현대 기독교 음악을 뜻합니다.
기독교 신앙과 관련된 가사를 담고 있는 대중음악의 한 장르입니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CCM은 가사가 기독교 신앙을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담고 있는 현대 대중음악의 한 분야로,
가톨릭에서도 CCM을 듣거나 부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때로는 "영감적인 음악"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CCM은 1970년대부터 서양에서 시작되어 한국에도 빠르게 확산되었으며,
다양한 하위 장르로 발전하기도 했습니다.)라고 AI가 알려줍니다.
그럼 함께 들어보시죠.
https://youtu.be/L1q2-mGHg9A?feature=shared
이건 2005년 라이브입니다.
https://youtu.be/P3ia85YZHMg?feature=shared
이건 2016년 라이브입니다.
https://youtu.be/9ejs4Kfyol8?feature=shared
이건 2021년 라이브입니다.
https://youtu.be/0FaaeT1z0rA?feature=shared
하루가 가는 소릴 들어
너 없는 세상 속에
달이 저물고 해가 뜨는 서러움
한날도 한시도 못 살 것 같더니
그저 이렇게 그리워하며 살아
어디서부터 잊어갈까 오늘도 기억 속에
네가 찾아와 하루 종일 떠들어
네 말투, 네 표정 너무 분명해서
마치 지금도 내 곁에 네가 사는 것만 같아
사랑인 걸 사랑인 걸 지워봐도 사랑인걸
아무리 비워내도 내 안에는 너만 살아
너 하나만 너 하나만 기억하고 원하는걸
보고픈 너의 사진을 꺼내어보다 잠들어
어디서부터 잊어갈까 오늘도 기억 속에
네가 찾아와 하루 종일 떠들어
네 말투, 네 표정 너무 분명해서
마치 지금도 내 곁에 네가 사는 것만 같아
사랑인 걸, 사랑인 걸, 지워봐도 사랑인걸
아무리 비워내도 내 안에는 너만 살아
너 하나만 너 하나만 기억하고 원하는걸
보고픈 너의 사진을 꺼내어 보다 잠들어
잠결에 흐르던 눈물이 곧 말라가듯
조금씩 흐려지겠지, 우워
손 내밀면 닿을 듯 아직은 눈에 선한 네 얼굴
사랑해 사랑해 잊으면 안 돼 yeah
너만 보고 너만 알고 너만 위해 살았던 날
마음 둘 곳을 몰라 하루가 일 년 같아
아무것도 아무 일도 아무 말도 못 하는 나
그래도 사랑을 믿어
그래도 사랑을 믿어
오늘도 사랑을 믿어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