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인생
혼성그룹인 쿨의 1995년 2집 앨범 수록곡입니다.
2집에는 이 노래 말고도 [슬퍼지려 하기 전에]란 노래도 있습니다.
2개 노래 모두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가사는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인데
곡은 굉장히 활기찹니다.
말이 필요 없는 노래입니다.
여름만 되면 활동을 하는 그룹이었는데요.
7집부터 멤버들 불화가 너무 심해
앨범 표지 사진도 따로 찍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참 재밌네요. ㅎㅎㅎ
https://youtu.be/6xdMYTdERrk?feature=shared
이건 라이브(?)입니다.
https://youtu.be/8CknbzBC_OI?feature=shared
널 이렇게 보내 줄 수밖에 없었어
나 후회할지도 모른 채
끝없이 다가오는 너와의 기억을
난 잊으려고 차마 눈을 감았어
널 위해 한 번도 눈물 보인적이 없었어
내 눈물이 네게는 아픔인걸 알고 있기에
하지만 이젠 네가 있는 어디에서도
너를 느낄 수 없어 난 슬퍼져
혼자라는 생각 때문에
힘들 때면 뒤를 돌아봐
나는 언제나 여기 서 있을게
혼자 가는 길이 힘들어 쉬고 싶을 땐
나를 한번 생각해봐 줘
떠나라는 그 말은 하지 마
차라리 내가 싫어졌다고 말을 해줘
뒤돌아 흘릴 눈물 네 마음을 난 알아
이제는 나도 정말 어쩔 수가 없잖아
아! 지금 문득 거리에서 들려오는
예전에 네가 들려주고 불러주던 그 노래
내 기억 속에 언제나 가장 아름다운
너를 나에게서 지울 수가 없었어
서로를 위해 우린 잠시 멀리 떨어져
있는 거라 말해도 잊을 수가 없을 테니까
지금 떨리는 내 마음을 너는 잘 알고
있을 거야 그래서 난 슬퍼져
혼자라는 생각 때문에
힘들 때면 네 뒤를 돌아봐
나는 언제나 여기 서 있을게
혼자 가는 길이 힘들어 쉬고 싶을 땐
나를 한번 생각해 봐 언제까지
너와 함께 있으니 그리운 추억에
힘들 때면 네 뒤를 돌아봐
나는 언제나 여기 서 있을게
혼자 가는 길이 힘들어 쉬고 싶을 땐
나를 한번 생각해봐 줘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