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이야기
우선 영상을 함께 보시죠.
https://youtube.com/shorts/SlgM8pLBSS8?si=uoHA7JVa_PMkycuq
인간에게 육아를 맡기고 똑똑한 개입니다. ㅎㅎㅎ
https://youtube.com/shorts/DMU5k7LRXOo?si=n72dtXWqUDsdmJgm
너무 적극적으로 행동하니까 개도 당황하네요. ㅎㅎㅎ
https://youtube.com/shorts/8AKO3kwqOb8?si=Bb2qTbIuFBG1HwhL
원래라면 짖어야 하지만 알고 보니 주인의 누나였네요. 바로 꼬리를 내립니다. ㅎㅎㅎ
https://youtube.com/shorts/wr3RXSQE2yU?si=gSQ4NJWlwGYe9Js0
나중에 리트리버가 커지면 어떻게 하려고 고양이가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https://youtube.com/shorts/PLMWutpTmh4?si=gXhX33_ihvBtf6CJ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 똥강아지입니다. ㅎㅎㅎ. 하지만 인간의 손길에 한번 익숙해지면 끝장입니다. ㅎㅎㅎ
https://youtube.com/shorts/7iY_RL4a2Yg?si=qBFrSNjFQuMptHFC
리트리버와 인간의 아름다운 교감입니다. ㅎㅎㅎ
https://youtube.com/shorts/Ep9z1N-CeY4?si=epaajySfupEQxoqM
이 영상이 가장 가슴이 아픕니다.
누군가에 의해 심한 가격을 당한 개에게 일어난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상처를 주는 것도 인간이고
그 상처를 보듬어 줄 수 있는 것도 인간입니다.
마지막 영상에서 개를 이렇게 만든 인간은 꼭 그 응보를 받게 될 겁니다.
그리고 이런 개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치료해 주고 사랑으로 거두워 준 분은 꼭 큰 복을 받을 겁니다.
말 못 하는 짐승인 개와 강아지.
그러나 그들은 인간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아니 사랑합니다.
그런 엄청난 사랑을 받는 인간은 제발.
그 받은 사랑에 백 분의 일, 천 분의 일. 아니 만 분의 일이라도 갚아주길 바랍니다.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