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필사를 하면서 삶이 달라졌다는
글을 접하곤 합니다.
저 또한 어려운 시기에 필사를 시작해서
1년 넘게 필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일 필사하는 게 힘들 때도 있지만,
글을 쓴다는 것만으로도
자기 위안이 될 때가 있습니다.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노트'에서
필사할 때마다 우리는 삶의 변곡점을 만난다.
라는 글을 만났습니다.
생각이 달라지면 일상도 달라진다.
그러니 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긍정적인 생각을 담은 문장을 찾아보자.
그 문장을 차분하게 낭독하고 마음에 새기며
필사해야 한다.
자주 무기력해지고 외로운 사람도
이 과정을 통해 차츰 일상을 바꿀 수 있다.
처음에는 변화가 느껴지지 않겠지만
점점 자연스럽게 생각이 스며들어
나의 관점과 행동도 바뀔 것이다.
생각이 달라지기 위해서는
좋은 글, 좋은 언어를 만나야 합니다.
좋은 글, 좋은 언어를 통해
생각의 깊이를 더하고,
생각의 전환을 경험합니다.
필사를 통해 생각을 정립하면서
자신만의 인생의 좌표를
설정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달라진 일상을
맞이하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