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이라도 글을 써야지! 생각을 하면서도
실천으로 이어지는 것이 참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하루하루 조금씩이라도 인생에서 배움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를 잃지 않으려고 합니다.
배움은 단지 지식을 쌓는 것만은 아닙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물음표를 가지고 삶을 대하는 태도, 지혜를 깨우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한 발자국씩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진정한 배움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배움은 자신의 부족함을 알기에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한 과정입니다.
더 나은 자신, 더 나은 인생을 살기 위한 작은 노력 하나가 깊은 배움으로 이어집니다.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에는 이런 문장들이 있어 필사해 봤습니다.
배움은 실천으로 완성된다.
물음표 없이 느낌표만 있다면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기 어렵다.
무언가를 하나 배웠다면 그 안에서 무언가를 느껴야 하고,
스스로 질문을 던진 뒤, 삶에서 실천하며
답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된다.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면
아무리 배워도 조금도 나아질 수 없다.
진정한 배움은 묻고 답하고 실천함으로써 완성된다.
느낌표와 물음표 사이를 오가며 살아야 한다.
느낌표와 물음표 사이를 오가며,
진정한 배움을 알아가고 실천하는 삶!
오늘 하루도 그런 삶으로 채우고자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