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의 힘을 믿으며
며칠 전 도서관에서 책 한 권을 빌렸습니다.
바로 '기록이라는 세계^라는 책입니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는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기록을 할수록
나의 세계는 넓어진다
내면의 길이를 늘리고, 내 마음의 넓이를 넓힐 수 있는 기록!
이 책은 기록을 통해 성장하며, 나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변화에 대해 적고 있어서,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다음은 책에 쓰여있는 내용 일부를 필사해 보았습니다.
차곡차곡 쌓인 기록은
내면의 길이를 확장시키며,
내 삶을 더 넓고 깊게 만드는 기반이 된다.
기록은 나를 재발견하는 여정이기도 하다.
내면의 풍경을 들여다보고,
타인의 모습을 관찰하며,
낯선 곳에서의 경험을 담아내다 보면
나와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미래일기로 꿈꾸는 나를 그려보고,
성찰 기록으로 삶의 의미를 찾으며,
실패의 순간도 놓치지 않고 기록하다 보면
내 안의 무한한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운동을 하면서 '차인표의 인생을 바꾼 3가지 습관'이라는 유튜브를 우연히 보았습니다.
1주일 전, 차인표가 작가로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을 들어, 차인표는 연예인인데,
어떻게 작가가 되었으며, 상까지 받을 수 있을까? 궁금하던 찰나였습니다.
이 영상에는, 차인표가 어려웠던 20대 미국 유학시절,
인생의 기본체력과도 같은 3가지 습관을 형성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3가지 습관은 읽기, 쓰기, 운동하기!입니다.
자기 전 짧게라도 독서하기, 매일 일기를 쓰면서 자신을 돌아보기, 틈틈이 운동하기를 통해 지금의 작가 자리에
왔다고 합니다.
조금씩 적립을 하듯 독서하고, 하루를 감사와 성찰하며 일기를 쓰고, 틈틈이 푸시업 등 운동하기를 하면서,
생각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절제하는 힘을 길렀다는 말에, 다시 한번 짧게라도 기록하는 것이
인생에서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필사 및 기록하면서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힘! 을 길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