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책 몇 권을 필사하고 있습니다.
그중 "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에 나오는 글 중 마음에 와닿는 글을 써 보려고 합니다.
감사의 마음은 나눌 때 깊어진다.
혼자서 모든 것을 다 해낼 수는 없다.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은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 덕분이다.
나는 그저 세상이 건넨 선물을
운 좋게 받았을 뿐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감사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내 주변에는 좋은 사람이 많다.
나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이다.
이제는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런 마음을 속에만 담아두지 말고,
그 고마움을 말과 글로 전하자.
따뜻한 말과 글을 따라 쓸 때면
저 또한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감사의 표현을 얼마나 하면서 살아왔을까? 생각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게도 됩니다.
이번 주는 감사하는 한 주를 보내야겠다! 는 다짐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