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는 도끼다
'필사는 도끼다' 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좋은 루틴을 꾸준히 지키면서 살아가고 싶어 몇 자 적어봅니다.
성실은 내 인생에 대한 예의
삶에서 진짜 귀한 것은 시간이에요.
오늘 24시간의 시간.
부자나 빈자나 24시간은 똑같이 받아요.
시간의 본질은 성실입니다.
성실은 내 인생에 대한 예의예요. 자존과도 연결되죠.
일단 눈뜨면 저를 토닥거려요.
"잘 잤니? 명숙아, 넌 잘하고 있어. 여지껏 잘 해왔잖아."
기도하고 산책하면서 루틴을 다져요.
루틴은 나를 함부로 하지 않겠다는 다짐 같은 거에요.
루틴이 튼튼하면 일상이 무서지지 않아요.
좋은 루틴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좋은 루틴을 지키기 위해 오늘 하루도 작은 노력을 실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