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에게만 할 수 있는 말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에게만
유일하게 할 수 있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자랑이죠.
나의 성장이 그 사람의 프라이드가 되거든요
그런데 그냥 그런 관계인 사람들 있잖아요
그 사람들한테는 자랑하는 것보다
그냥 조용히 있는 게 나아요.
혹시 근황을 나에게 물어보더라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좀 잘 안된 일
얘기하는 게 좋습니다.
기회가 되면 도움을 받을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자랑하면 도움을 받기도 애매해요
잘 된다 그랬는데 뭐 어쩔 거야.
또 어떤 사람과의 관계가 좀 애매한 사람들이
근황을 물어보잖아요?
한 3일 있다가 대답해도 돼요.
이 사람이 물어본 것도 그냥 물어본 거예요
질문한 사실 자체를 잊어버립니다.
진짜 결정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 근황 물어보잖아요?
그냥 엉뚱한 대답을 밝게 하세요.
‘아 얘는... 성격은 좋지만’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돼서
연락이 점점 멀어지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