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점 가르쳐 주지 마라
누군가 내 잘못을 지적하면 기분 나쁘잖아요.
잘못을 지적하다 관계가 소원해지고
떠난 다음에 그 사람 고쳐지면
누가 이득일까요?
다음에 만날 사람만 이득이죠.
잘못된 것을 고쳐 줄수록 멀어집니다.
그 과정을 받아들이기 너무 어렵기 때문이예요.
기분 나쁘게 안 하고 고치기 정말 어렵습다.
그래서 고치느라고 에너지 쓰지 말고
빨리 사람을 바꾸란 이야기에요.
여기까지 읽어도
여러분들도 생각이 안 바뀌잖아요.
‘아닌데? 바꿀 수 있는데?’
그만큼 다른 사람 바꾸는 건 어려운 거예요.
저도 여러분 생각을 바꾸기 쉽지 않은것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