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처우가 열악한 곳이 많구나...

우연히 본 '기자 채용정보' 광고...처우가...

by 광화문덕

블로그에 글을 올린 뒤 발견한 '기자 채용정보 인크루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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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수험생 시절이 떠올라 클릭해 들어가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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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지원이라는 명목으로 참 많은 매체(?)들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

정규직 1600만~1800만 원이란 문구와 협의 후 결정.... 회사 내규.... 등....

예전 인턴 시절이 떠오른다. 만감이 교차한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지금 이 순간 수험생활로 힘들어하는 이들이 눈에 아른거린다...

에효... 현실이 뭐 같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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