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진 기자가 엄선한 광화문역 시청역 맛집
여름에 와도 좋고 겨울에 와도 좋다.
시원한 김치말이는 더위에 지친 입맛을 되살려준다.
최근에 알게된 시청역과 광화문 사이에는 유명한 김치말이국수 집이 있다. 오랜전통을 가지고 있는 집이다. 점심 시간이 되면 한옥 안에는 직장인들로 인산인해다.
그렇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회전이 빠르다. 앉으면서 주문하면 5분 내로 식사를 가져다 준다. 보통 김치말이국수 또는 밥과 만두를 시킨다. 가격은 국수와 밥 8천원. 만두는 6개에 9천원이다.
겨울엔 따끈한 만둣국도 좋다.
식대는 둘이서 먹으면 2만5천원 정도이니 부담도 없다.
얼음이 통째로 들어간 매콤시원한 김치말이나 따끈한 만둣국이 생각나면 여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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